박지현, 외곽포 두 방에도 LA 역전패
박지현이 시카고 원정에서 15분간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기록했다. LA는 3쿼터까지 62대 61로 앞섰으나 4쿼터에 34점을 내줬다. LA는 시카고에 88대 95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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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박지현이 시카고 원정에서 15분간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기록했다. LA는 3쿼터까지 62대 61로 앞섰으나 4쿼터에 34점을 내줬다. LA는 시카고에 88대 95로 역전패했다.
배경은이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로 홍계주와 동률을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우승했다.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둔 배경은은 가장 먼저 다승 고지에 올랐다. 배경은은 상금 순위 5위, 홍계주는 준우승으로 상금 순위 1위가 됐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기혁이 2026년 3차 국군체육특기병 최종 선발에서 탈락했다. 대표팀 경력 인정 기간과 복귀 시점이 평가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축구 종목에서는 수비수 4명이 선발됐으며 합격자들은 10월 12일 입영한다.
강원FC가 수원고와 연세대를 거친 19세 미드필더 김슬기를 영입했다. 김슬기는 고교와 대학 무대에서 잇달아 우승을 경험하고 U-17 대표팀 훈련에도 소집됐다. 김슬기는 꾸준히 성장해 강원에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100m 10초13의 조엘진과 비웨사를 중심으로 한국 기록 경신 멤버들이 전력을 구성했다. 대표팀은 중국과 일본을 모두 제치겠다는 자신감 속에 팀워크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국적인 폭염으로 프로야구가 9일까지 중단되고 11일부터 재개된다. 7일부터 9일까지 예정됐던 15경기가 취소돼 올 시즌 폭염 취소 경기는 30경기로 늘었다. 경기 시작은 당분간 오후 7시로 조정되고 쿨링 타임도 새로 도입된다.
PCA가 오타니와 나란히 홈런 2개를 터뜨리며 MVP 경쟁자로 떠올랐다. 컵스는 다저스를 7대6으로 꺾었고 PCA는 4타점, 오타니는 3타점을 기록했다. 오타니의 투수 출전 중단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선수는 MVP 경쟁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모하메드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와 이적 협상을 위해 5일 튀르키예에 입국했다. 이스탄불에 팬들이 몰린 데 이어 트라브존 공항에는 약 2만5천 명이 운집했다. 살라는 폭죽까지 등장한 공항 환영에 처음 겪는 일이라며 감격을 나타냈다.
하영민이 왼쪽 대퇴직근건염 진단을 받았으나 큰 부상은 피했다. 그는 고관절 불편함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정밀 검진을 받았다. 키움은 회복 경과를 살핀 뒤 하영민의 1군 등록 시점을 결정한다.
육상 400m 계주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황금세대로 불리는 선수단은 금메달을 목표로 내걸었다. 첫 정상 등극 여부가 이번 도전의 핵심이다.
김포시가 83억여원 공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홍경호 김포FC 대표의 사직원을 승인하지 않았다. 출납 담당 직원 A씨는 2023년부터 단기 예금을 가장해 공금을 빼돌린 정황을 받고 있다. 김포시는 경찰 수사와 특별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홍 대표의 거취를 다시 결정할 방침이다.
옌스가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뒤 어깨 통증으로 쓰러져 들것에 실려 나갔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5-0으로 승리했지만 옌스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측면 자원의 연이은 부상 가능성 속에 구단은 정밀 검사 후 옌스의 상태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