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여름철 물놀이 명소 5곳 안전 점검…드론 예찰 강화
화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 5곳을 안전 점검했다. 이호범 부군수 주관으로 안전장비와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드론 예찰과 안전수칙 계도를 병행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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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화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 5곳을 안전 점검했다. 이호범 부군수 주관으로 안전장비와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드론 예찰과 안전수칙 계도를 병행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
병무청이 병역판정검사 자료를 기반으로 한 '한국인 19세 남성 건강지표'를 국가통계로 등록하고 매년 공개하기로 했다. 11년간 295만건을 분석한 결과 19세 남성 평균 체중이 3.93㎏ 증가했고, 비만 비율은 23%에서 31%로 늘었다. 이 통계는 KOSIS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되며, 청년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맨해튼 33호텔이 BTS 더 시티 아리랑 뉴욕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한정판 테마 객실을 선보인다. 객실에는 6가지 독점 어메니티가 포함되며, 포토 미션과 특별 메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패키지는 8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집트 다미에타항 드론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스라엘을 겨냥한 듯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올렸다. 이집트 당국은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부상자나 사망자는 없었고 아직 어떤 세력도 공격을 주장하지 않았다. 이스라엘군은 관련을 부인했으며, 이번 사건이 역내 분쟁에 이집트가 휘말린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반기 국세 수입이 예산 대비 33조원 초과 징수됐다. 증시 활황으로 증권거래세가 전년 동기 대비 4.5배 급증한 영향이다. 이는 재정 건전성에 긍정적이나 증시 변동에 따른 세수 불안정성도 우려된다.
대구 북구가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대를 기존 낮 12시~오후 2시에서 오후 6~8시까지 확대한다. 6대 주정차 금지구역과 유턴 구간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속 유예 시간에는 별도 근무조가 투입되어 통행 장애와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대한제국 상설전시실을 9개월 만에 재개관하고 고종 어진 등 65점을 공개한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건물에서 발견된 은판과 동판이 처음으로 전시된다. 박물관은 일제강점기 전용 전시실을 장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8 AFC U23 아시안컵이 일본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LA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겸하며, 본선 티켓은 2장뿐이다. 한국은 김은중호가 이끄는 대표팀이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호르무즈 해협 안정 기여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며 국회 동의와 여론 수렴 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구체적 요청은 없었지만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며, 파주 무인기 논란은 소통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러·북 군사 협력에 대해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에 대응해 14개국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을 창설한다. 미국은 같은 날 이란 혁명수비대를 지원한 기업과 개인을 제재하고 정보 제공자에 최대 1500만 달러 보상금을 내걸었다. 이번 조치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이다.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가 35명으로 늘고, 이재민 9134명이 대피소 생활 중이다. 폭염과 단수로 열사병 환자 42명이 발생했고, 여진 300차례 관측됐다. 도요타·닛산 등 공장 가동 중단이 연장되며 산업계 피해가 확대될 전망이다.
오산시가 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지원을 전 연령으로 확대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이식 환자는 이식일로부터 3년간 17종 백신 접종 비용을 지원받는다. 세마동은 폭염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