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별자리, 삶의 길잡이가 되다
동아일보 '책의 향기/밑줄 긋기' 코너가 7월 31일 '반려 별자리' 기사를 게재했다. 별자리를 반려동물에 비유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로 조명했다. 독자들의 SNS 공유와 댓글 참여를 통해 별자리 담론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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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동아일보 '책의 향기/밑줄 긋기' 코너가 7월 31일 '반려 별자리' 기사를 게재했다. 별자리를 반려동물에 비유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로 조명했다. 독자들의 SNS 공유와 댓글 참여를 통해 별자리 담론이 확산되고 있다.
디즈니+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프리퀄 웹툰을 카카오페이지에 총 3회로 공개했다. 웹툰은 시즌1과 시즌2 사이 백기태의 9년간 변화를 다룬다. 이무기 작가가 참여했으며, 시즌2는 9월 공개된다.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하고 리튬 밸류체인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을 시작해 원유 수입선을 남미로 확대한다.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과 한-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등 경제 협력도 강화된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중국인 추정 관광객들이 탱크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는 등 무질서한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교수는 전쟁기념관의 의미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글로벌 매너 교육과 과태료 부과 등 대책을 제안했다. 이번 사례는 국내 유적지에서 반복되는 중국인 관광객 민폐 행위의 연장선으로 지적된다.
31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지수가 4.03% 급등해 6만4362.02로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일본은행의 금리 동결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도쿄일렉트론이 급등한 반면 덴소와 다이이찌산쿄는 실적 발표 후 급락했다.
서울 아파트 월세가 상반기 4.62% 올라 통계 작성 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월세 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어 전세를 추월했고, 고액 월세 계약도 급증했다. 전문가는 공급 부족으로 세입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정책 보완을 촉구했다.
SBS '꼬꼬무'가 태풍 루사 24주년을 맞아 강릉 참상과 희생자 이야기를 재조명했다. 하루 870.5mm의 기록적 폭우로 238명이 사망하고 5조 원 피해가 발생했으며, 오봉댐 위기와 김영곤 대위의 희생 등이 전해졌다. 리스너들은 눈물을 보였고, 태풍 이름 '루사'는 영구 제명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113만 명을 넘기며 올해 최고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첫날 68만 명의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주말 예매량 80만 장을 넘기며 흥행 독주를 예고했다. 북미 개봉도 앞두고 첫 주말 2억 달러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
SK텔레콤이 갤럭시Z 폴드8 출시를 맞아 1998년 '스피드 011' 캠페인을 오마주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배우 한석규가 28년 만에 다시 모델로 등장해 명대사를 재현했으며, '새로운 종의 출현' 광고에서는 반전 카피로 OTT 최적화 메시지를 전달한다. SK텔레콤은 과거의 향수와 신뢰를 환기하면서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년 만에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해 2박 3일 일정을 시작했다. 정상회담에서 리튬 공급망 협력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개를 논의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과의 면담에서 한인 사회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사순문 장흥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확정, 어촌뉴딜 3.0 공모 선정,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등이 주요 의제다. 군수는 민선9기 출발점으로 국비 확보와 국가사업 유치를 강조했다.
경남도가 8월 경남픽으로 7곳을 선정해 공개했다. 함양 용추계곡, 밀양 수퍼페스티벌, 통영 다찌, 진주 미디어아트, 김해 레일파크, 산청 은어낚시, 거제 해양스포츠제전이 포함됐다. 월간 경남픽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경남만의 매력 소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