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24시간째…건물 붕괴 우려에 대원 전원 철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4시간째 이어지며 건물 붕괴 우려로 소방대원 전원이 철수했다.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하고 외부에서 특수 장비로 진화 중이며, 직원 121명은 대피했으나 소방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안전 조치를 강조했고, 쿠팡은 협조를 약속했으며, 일부 지역 배송 차질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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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4시간째 이어지며 건물 붕괴 우려로 소방대원 전원이 철수했다.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하고 외부에서 특수 장비로 진화 중이며, 직원 121명은 대피했으나 소방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안전 조치를 강조했고, 쿠팡은 협조를 약속했으며, 일부 지역 배송 차질이 예상된다.

SK에코플랜트 김영식 대표가 KTX 공사 현장 사망 사고 유족을 찾아 사과했다. 사고는 지난 1일 컨베이어벨트에 몸이 끼여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미얀마 국적의 협력업체 근로자다. 김 대표는 전사적 안전 대책을 약속했고, 업계는 이주노동자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SC 플랫폼 시장에 후발주자들이 독자 히알루로니다제 기술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나서며 경쟁이 다변화되고 있다. 헨리우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이 자체 플랫폼을 적용한 SC 바이오시밀러 임상 및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이 주도하던 시장에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가세하면서 SC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장항준의 냉장고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윤남노와 정호영이 내장 요리로 맞붙고, 이문정·박은영 팀과 최현석·권성준 팀이 중식-이탈리안 팀전을 벌인다. 극과 극 팀워크와 색다른 요리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세븐일레븐이 호스터프리미엄 6캔을 5940원에 판매하는 천원 시리즈 3탄을 19일 시작했다. 연말까지 140만캔을 순차 수입하며, 국산·수입 맥주 12종 묶음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앞선 천원 시리즈 상품들은 누적 450만캔 판매를 기록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7시간째 지속되며 소방 당국이 오후 11시 초진을 목표로 입체 진화 중이다. 고열과 농연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특수 장비와 헬기를 동원해 방수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방대원 안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삼성전자 첫 클립형 오픈이어 이어폰 '갤럭시 버즈 에이블'이 4분기 초 출시된다. 당초 언팩 공개설이 있었으나 제품 완성도 검토로 10월 별도 출시가 유력하다. 기존 커널형과 달리 귀 바깥쪽을 감싸는 형태로 운동·이동 중 사용에 최적화됐다.

SKT-하나금융, AI 인재 해커톤 성료. 115명 참가, 대상은 T1팀. 2023년부터 공동 운영, 올해 3회째.

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 자문단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처음 운영한다. 4개국 5명의 2030세대 여성 자문단이 주요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현대백화점은 자문단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고객 쇼핑 경험을 차별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립파크골프장 2단계 확장 사업이 잠정 중단되고 장기 과제로 넘어갔다. 축산기술연구소 이전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됐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결정이다. 확장 논의는 연구소 이전이 완료되는 2031년 이후에나 재개될 전망이다.

지난해 서울권 초등학생이 10년 만에 순유입(834명)으로 전환됐다. 강동구·강남구 등 일부 구에 집중됐고, 경기권은 최대 순유출(1339명)을 기록했다. 충청 지역은 3년 연속 순유입, 부울경·호남 등은 순유출을 보였다.

에이치엘지노믹스가 2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딜리셔스는 각각 20일과 23일부터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최근 IPO 시장에서는 상장 후 주가 급락 패턴이 반복되며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