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실무 집합교육 10월 개강…9월 3일 접수 마감
핵심 요약
IB 업무 전반을 다루는 집합교육 수강생 모집이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주 3회 야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ECM·DCM·M&A·PF·PEF 분야의 자금조달 구조와 가치평가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투자은행 업무 전반을 다루는 ‘IB업무 이해’ 집합교육의 수강생을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월·수·금요일 야간에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IB 시장의 현황과 업무별 특성을 살펴보고 가치평가 실무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에는 현장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단순한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구조와 실무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에서 다루는 분야는 주식자본시장(ECM), 채권자본시장(DCM), 인수·합병(M&A),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모펀드(PEF) 등이다. 분야별로 활용되는 자금조달 구조와 방법을 폭넓게 짚어 IB 업무의 흐름과 특성에 대한 수강생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 대상은 IB 관련 업무 종사자를 비롯해 상장기업에서 공시를 담당하거나 기업의 자금조달을 맡은 실무자, 기업공개와 상장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 등이다. 수강 신청 절차와 교육 일정 등 세부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은 정해진 접수 기한인 9월 3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