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유망 리베로 정솔민 영입
IBK기업은행이 고의정과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SOOP에 내주고 정솔민을 영입했다. 정솔민은 2025-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리베로 유망주다. IBK기업은행은 정솔민의 리시브와 수비 능력이 팀 조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IBK기업은행이 고의정과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SOOP에 내주고 정솔민을 영입했다. 정솔민은 2025-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리베로 유망주다. IBK기업은행은 정솔민의 리시브와 수비 능력이 팀 조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라 축하 행사가 열렸다. 대표팀은 UAE와의 결승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로 25-24 역전승을 거뒀다. 곽노정 협회장은 우승의 기운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이어지길 기대했다.
왕옌청이 11일 두산전에서 시즌 11승과 다승 단독 선두에 도전한다. 왕옌청은 두산 상대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47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 곽빈도 2년 만의 두 자릿수 승리를 노린다.
FC서울이 23세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을 영입했다. 김민준은 활동량과 기동력, 안정적인 연계 능력을 갖췄다. 리그와 ACL2를 병행하는 서울은 중원 운용의 폭을 넓혔다.
포항스틸야드 홈경기 중 관중석 천장에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져 관중 한 명이 손등을 다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 구단에 긴급 시설 점검을 요청했으며 각 구단은 다음 홈경기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연맹은 하반기 19개 경기장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보수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관리할 계획이다.
맨시티가 AT마드리드에 3-1로 역전승하며 한국 투어를 2전 전승으로 마쳤다. 마르무시의 연속골과 아이트누리의 쐐기골로 후반 결정력에서 뚜렷한 개선을 보였다. 마레스카 감독은 프리시즌 성과보다 지금부터 시작될 새 시즌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롯데가 SSG·NC·키움을 상대하는 9연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5위 KIA와 8경기 차인 롯데는 이번 일정에서 최소 6승이 필요하다. 휴식을 마친 투수진과 선발 로드리게스의 투구가 승부의 핵심이다.
샌디에이고가 홈런 4개를 앞세워 휴스턴에 7-2 역전승을 거뒀다. 타티스 주니어의 3점 홈런이 결승타가 됐고 메릴, 쉬츠, 헤이즈도 담장을 넘겼다. 송성문은 경기 끝까지 벤치를 지키며 2경기 연속 결장했다.
FC서울이 수비형 미드필더 김민준을 영입해 중원 선택지를 늘렸다. 김민준은 활동량과 기동력, 안정적인 연계가 강점인 23세 자원이다. 서울은 김기동 감독의 축구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했다.
김연경이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선수 시절의 활약과 세계 배구계에 미친 영향력,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은퇴 후에도 유소년 육성과 배구 저변 확대, 국제 교류를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SSG가 13일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브랜드 행사를 연다. 팬 대상 검진권 증정과 퀴즈, 어메이징 로드, 시구·시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양측은 선수단 의료 지원에 이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계속할 계획이다.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현중과 안영준을 제외한 12명으로 일본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이현중과 안영준은 27일 레바논전과 31일 사우디아라비아전에는 참여할 예정이다. 여자 대표팀은 박지수와 박지현을 뺀 11명으로 일본 원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