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프로 첫 골로 K리그 최연소 수상 새 역사
전북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김예건은 팬 투표에서 4천973표를 얻어 포항 완델손을 앞섰다. 만 17세 11개월 4일에 넣은 득점으로 양민혁의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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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와 경기 결과
전북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김예건은 팬 투표에서 4천973표를 얻어 포항 완델손을 앞섰다. 만 17세 11개월 4일에 넣은 득점으로 양민혁의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김천 상무 백종범이 팬 투표를 거쳐 7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종범은 4천191표와 57.2점을 얻어 인천 유나이티드 김동헌을 앞섰다. 백종범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고, 사인 레플리카 트로피는 기부 경매에 나온다.
LA 스파크스가 피닉스 머큐리에 87-94로 패해 2연패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5분 동안 3점슛 1개를 포함해 5득점 1리바운드를 남겼다. 12승20패로 10위인 LA는 14일 뉴욕 리버티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이 3년 만에 스페인으로 돌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장에 들어갔다. 구체적인 방문 일정과 훈련 참가 여부, 계약 관련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소속 절차와 현지 일정은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12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을 지낸 장관급 공직자 출신으로 임기는 2028년 8월까지다. 김 사무총장은 조직의 신뢰와 투명성을 높이고 체육 현장의 업무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6~2027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단일리그 도입 이후 두 번째로 많은 39명이 지원했다.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을 비롯해 대학·실업·해외 활동·외국국적동포 선수가 명단에 포함됐다. 신한은행이 3년 연속 1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가운데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지명이 진행된다.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로 2026시즌 7월 K리그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팬 투표에서 4천973표를 얻어 포항 완델손을 제쳤다. 득점 당시 만 17세 11개월 4일로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
배지환과 송성문이 맞대결에서 각각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밀워키를 11-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배지환은 시즌 타율 0.500을 유지했고 송성문은 0.207로 하락했다.
강원FC가 심판진의 교체 규정 오해로 연장전 선수 교체를 제때 하지 못했다. 교체가 지연된 사이 감바 오사카에 결승골을 내줘 ACLE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강원은 AFC에 약식 항의를 제출하고 정식 항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박시훈이 U-20 투포환에서 우승 기록에 4㎝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키 190㎝, 몸무게 135㎏인 박시훈은 ‘토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귀국한 박시훈은 이른 시일 안에 한국기록을 깨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권순우가 신시내티오픈 예선 1회전에서 세계 54위 캉탱 알리스에게 1-2로 역전패했다. 첫 세트를 따냈지만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와 마지막 세트를 내주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군 전역 뒤 출전한 두 대회에서 연속 조기 탈락한 권순우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US오픈을 준비한다.
강원FC가 감바 오사카전 교체 지연과 관련해 AFC에 공식 이의를 제기했다. 대기심의 규정 오해로 연장 시작 때 예정된 2명 교체가 연장 전반 15분까지 미뤄졌다. 강원은 연장 전반 13분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해 ACL2로 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