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자치구, 통합특별시 산하 시로 전환 추진
광주 5개 자치구를 기초자치단체인 시로 전환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오는 10일 발의된다. 동·서·남·북·광산구는 각각 동광주시·서광주시·남광주시·북광주시·광산시로 바뀐다.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내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자치권과 재정권 차이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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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개 자치구를 기초자치단체인 시로 전환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오는 10일 발의된다. 동·서·남·북·광산구는 각각 동광주시·서광주시·남광주시·북광주시·광산시로 바뀐다. 개정안은 통합특별시 내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자치권과 재정권 차이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폐기 버스를 개조해 청년층의 단기 거처로 공급하는 구상이 제안됐다. 대당 5000만원을 들이면 1만 세대 조성에 약 5000억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제시됐다. 이동형과 트레일러형으로 설계해 대학가나 지하철 역사 주변에 배치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오세훈은 정비사업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내용을 담은 백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백서의 세부 내용과 후속 협의 여부는 제공된 취재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범죄 피해자 관련 부적절 발언에 대해 징계 절차가 시작됐다. 진종오 의원은 기존 사안까지 중복 심사를 받으며 징계 대상 현역 의원은 4명으로 늘었다. 윤리위원 2명이 추가로 사퇴해 위원회 구성과 징계 절차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
여권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헌법상 책무 수행을 문제 삼으며 사법 불신을 키웠다고 비판했다. 여권 일각에서는 8월 중 탄핵안을 보고하겠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탄핵 사유와 발의 주체, 구체적인 추진 절차는 취재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후보의 노사모 정체성을 둘러싼 공방이 확산했다. 비판 측은 2003년 발언과 최근 주장의 불일치를 지적했고, 옹호 측은 정 후보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2019년 해체된 노사모의 명칭과 대표성을 누가 주장할 수 있는지가 논쟁의 중심에 섰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의 설전이 거세지면서 당 선거관리위원회의 경고가 나왔다. 민주당 내부의 분당 움직임은 없다는 입장과 김민석 후보 우세 관측이 제시됐다.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의 역량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돌봄 사업별 운영 시간과 신청 절차의 차이를 개선하라고 주문했다. 올해 사교육비 총액은 1조7000억원, 참여율은 4.3%포인트 감소했다. 정부는 학기와 방학 동안 중단 없는 돌봄을 위해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국가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과거사정리위원회 3기에 조사3국을 신설해 집단 수용시설 인권유린과 해외 강제 입양 사건을 조사한다. 국가폭력 손해배상 청구권에는 소멸시효를 적용하지 않는 원칙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난의 원인을 과도한 복지에서 찾는 주장을 반박했다. 아동과 고령인구 증가로 공공서비스 지출은 늘지만 산업 성장에 따른 세수는 도에 충분히 돌아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의 규모와 역할에 맞도록 세수 구조와 재정 권한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복수 위원의 사퇴가 이어졌다. 우종환은 윤리위원장 동반 사퇴를 제안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퇴 인원과 시점, 구체적인 배경은 제공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조선’ 호칭 사용에 앞서 국민적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공식 국호 사용을 상호 존중과 평화공존을 위한 실천 조치로 제시했다. 차담회 참석 원로들은 과거 남북 합의와 유엔 연설 사례를 들며 공식 국호 사용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