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서 광복절 체험과 호러 축제 이어진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 행사가 열린다. 호러 미션과 공연, 분장 체험을 갖춘 제6회 장생포 호러 페스티벌이 14∼16일 진행된다. 태극기 만들기와 만세 체험, 어린이 복장 체험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곳곳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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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 행사가 열린다. 호러 미션과 공연, 분장 체험을 갖춘 제6회 장생포 호러 페스티벌이 14∼16일 진행된다. 태극기 만들기와 만세 체험, 어린이 복장 체험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곳곳에서 운영된다.
화성특례시가 향후 4년간 추진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공개했다. 계획안에는 사회보장사업과 발전 전략 사업을 합쳐 총 58개 사업이 담겼다. 시는 시민 의견과 심의·보고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경기도에 최종안을 제출한다.
정부가 AI 학습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특례와 보름 내 심사 패스트트랙을 추진한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으며 전문위원과 30일 이내 안전성 검증 절차도 마련된다. 저작권 권리정보 플랫폼은 10월까지, 표준계약서는 연말까지 구축·마련될 예정이다.
두 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아내가 남편의 지시에 따랐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결박 혐의를 일부 부인하면서 남편의 위협 때문에 119에 신고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재판부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다음 공판을 진행한다.
웹케시가 비개발자도 자연어로 업무 앱을 만들 수 있는 AX포트를 다음 달 출시한다. 그룹 실무자 29명은 이미 40개 AX 시스템을 제작해 현업에서 운영하고 있다. 기업 5곳과 직원 20명을 위한 얼리버드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가평군의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이 3000만원의 예산을 모두 사용해 지난 3일 조기 종료됐다. 내국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올해에는 여행사들이 외부 관광객 2700여명을 유치했다. 가평군은 재정 변수를 고려해 추경 편성을 접고 내년도 사업 예산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사 36곳이 주가 또는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개정 규정상 정해진 회복 기간에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된다. 퇴출 위기 기업들은 유상증자와 자사주 매입, 액면병합 등을 검토하고 있다.
2분기 매출은 9699억5800만원, 영업이익은 205억7600만원으로 각각 127.7%, 73.7%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02억5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당기순손실은 464억6800만원으로 확대됐다. 아워홈 실적 편입과 에스테이트 신규 수주, 리조트 투숙률 상승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AI 관련주 조정 이후 외국인 자금이 한국에서 빠져나가 대만 증시로 이동했다. 코스피의 극심한 변동성과 레버리지 ETF, 대형 반도체주 쏠림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단기 선호 변화는 아직 확정하기 어렵고 AI의 실질 수익 창출력이 장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농협중앙회가 12일 서울 홍대거리에서 농심천심운동과 농심N천심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을 열었다. 농촌 재능나눔·방문·체험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회원가입 인증 행사도 진행했다. 농협은 온라인 포털과 도심 홍보 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화 운동의 참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코난테크놀로지가 40여 종의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를 통합한 에이전트-X를 출시했다. 에이전트 생성부터 배포·운영까지 관리하며 여러 에이전트와 LLM의 연계를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문서 작성 시간을 최대 40~60% 단축하는 자동화 성과를 확인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2일 만주 발해농장 독립운동 유적지를 답사했다. 탐방단은 안희제 선생과 무명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국외 사적지 발굴과 현장 체험형 역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