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파푸아 LNG 핵심 설비 수주 눈앞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LNG 핵심 설비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연간 약 600만t 규모 사업에서 중앙가스처리시설의 설계·조달·시공·시운전을 단독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현지 시공 경험과 해외 CPF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본계약과 착공 절차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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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LNG 핵심 설비 사업의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연간 약 600만t 규모 사업에서 중앙가스처리시설의 설계·조달·시공·시운전을 단독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현지 시공 경험과 해외 CPF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본계약과 착공 절차를 추진한다.
곽규택 의원은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가 애초 의혹과 무관한 사유에 기대고 있다며 취소를 촉구했다. 여권 성향 검사의 SNS 활동과 비교해 형평성이 어긋나고 감찰 일정도 지나치게 서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의 부산 현안 토론회 참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복당 문제에는 시간을 두자는 입장을 냈다.
페레이라시 붕괴 건물에 갇힌 32세 여성이 36시간 만에 구조됐다. 구조대는 두 개의 터널을 뚫어 산소를 공급하고 약 10시간에 걸쳐 구출했다. 강진으로 최소 265명이 숨지고 496명이 실종돼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 도깨비시장이 새벽 4시께 문을 열어 4∼5시간 동안 운영됐다. 각지 생산자가 가져온 농수산물이 좌판에서 직거래됐다. 남부시장 개장 전 새벽 시간과 직거래 수요를 채우는 장터로 자리 잡았다.
제네시스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의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신규 시스템은 연비와 재가속 성능을 개선하고 수냉식 배터리와 확대된 EV 모드를 적용했다. 첫 적용 차량인 GV80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그릴과 휠을 갖추고 다음 달 출시된다.
CU가 4900원짜리 ‘소바바 황금홀릭’ 조각 치킨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신제품은 두 번 튀긴 바삭한 식감과 올리브유를 활용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달 8~11일 CU 조각 치킨 매출은 전주 대비 33.7% 증가했다.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해 온 A씨의 SNS 계정이 접속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검찰은 스토킹 혐의로 재판 중인 A씨에게 벌금 1000만원과 이수명령을 구형했다. A씨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1심 선고는 9월 8일 열린다.
‘꼬꼬무’가 영화 ‘악인전’의 모티브가 된 4인조 연쇄살인사건을 다룬다. 범죄단은 11개월간 살인 9건을 포함한 범죄 18건을 저질렀고 1,500만 원을 강탈했다. 방송은 범행 동기와 추가 피해 가능성, 검거 이후 법적 처벌까지 추적한다.
코스피가 8월 13일 장 초반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4% 넘게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19%, 7.71% 상승했다. 미국 기술주 상승과 함께 원·달러 환율은 1,414.6원을 기록했다.
진주소방서 소속 20대 소방공무원이 여성 탈의실 불법촬영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텀블러에 부착된 소형 카메라에서는 여성 5명의 영상이 확인됐고 외부 유포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진주소방서는 수사 결과를 토대로 직위해제 등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개장 직후 공모가의 두 배를 넘어섰다. 오전 9시 25분 주가는 공모가보다 94.09% 높은 2만1천350원이었다.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경쟁률은 각각 938.24대 1과 1천79.55대 1을 기록했다.
온라인 의약품 불법 판매·광고 게시물 432건이 약사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일반쇼핑몰이 전체 적발 사례의 82.4%를 차지했고 소화제와 점안액 비중이 높았다. 식약처는 관계기관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민간 협력과 상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