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미확인 비행체, 미군 훈련 무인기로 밝혀져
경기북부 미확인 비행체는 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로 확인됐다. 합참은 한미 협의를 통해 해당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 군은 이번 사례가 한미 연합 방위 체계의 정보 공유 능력을 재확인한 계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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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미확인 비행체는 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로 확인됐다. 합참은 한미 협의를 통해 해당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 군은 이번 사례가 한미 연합 방위 체계의 정보 공유 능력을 재확인한 계기라고 평가했다.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대형 쇼핑몰이 붕괴돼 다수가 갇혔다. 현지 소방 당국이 긴급 구조에 나섰으며, 여진 가능성이 경고됐다.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KIA 올러가 삼성전 1이닝 8실점으로 개인 최악 부진. 1회에만 48구를 던지며 7피안타 3볼넷으로 무너짐. 후반기 3경기 연속 패배 위기에 몰리며 10승 달성에 제동.

일본 규슈 7.1 지진으로 국내에서 789건의 흔들림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291건), 울산(125건) 등 남부 지역 중심으로 신고가 많았으며, 계기진도 3이 관측됐다.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나 재난문자 지연 등 대응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화 화이트가 28일 롯데전 선발로 등판해 역투했다. 경기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화이트는 팀 승리를 위해 집중력을 발휘했다.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 당구장이 증축 개장했다. 기존 당구대 6대를 교체하고 2대를 추가해 총 8대를 갖췄다. 김성제 시장은 어르신 건강과 교류 증진을 위해 시설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석포제련소 하류 수질에서 주요 중금속이 정량한계 미만으로 검출됐다. 수질 지표도 양호해 상류와 하류 차이가 크지 않았다. 영풍은 2019년 이후 환경 분야에 5400억원을 투자하며 무방류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 경기 중 3회말 2사 1,2루에서 디아즈 안타 때 홈을 노리던 김성윤이 KIA 포수 한준수에게 태그 아웃됐다. KIA 선발 올러는 1회에만 8실점하며 부진했고, 삼성은 최형우 적시타와 김도환 솔로포 등으로 점수를 쌓았다. KIA는 4회초 카스트로의 투런포로 반격했지만, 한준수의 호수비가 추가 실점을 막는 장면으로 주목받았다.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표차는 6표 줄었지만 당선자는 바뀌지 않았다. 전한길 씨 등 참관인은 가짜 투표용지 의혹을 제기하며 음모론을 이어갔다. 선관위는 추가 소청이나 절차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LG이노텍과 TDK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비전 센싱 모듈과 촉각 센싱 모듈을 공동 개발하며 2027년 첫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센서 결합을 통해 로봇 인식 성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해 여야 공방이 격화됐다. 여권은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조 의장의 발언으로 온도 차가 드러났다. 야권은 정권 연장 포석이라며 반발했고, 조 의장 측은 원론적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 발생, 신칸센과 항공기 운항 중단. 국내 여행사들은 현지 한국인 관광객 피해가 없다고 확인. 구마모토 방문객이 적고 피해 규모가 크지 않아 당장 큰 영향은 없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