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 지지율 반등 해법으로 단결·외연 확장 제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지지율 회복을 위해 핵심 지지층 단결과 중간층 확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정관계가 안정돼야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 등 국책 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연대에는 양당 절대다수의 지지가 필요하며, 당 대표가 되면 민생·실용·경제·통합 노선을 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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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지지율 회복을 위해 핵심 지지층 단결과 중간층 확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정관계가 안정돼야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 등 국책 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연대에는 양당 절대다수의 지지가 필요하며, 당 대표가 되면 민생·실용·경제·통합 노선을 펴겠다고 했다.
법무부가 박상용 검사의 징계를 심의하자 국민의힘이 표적 보복이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근무시간 중 SNS 게시를 징계 사유로 삼은 데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당 재판취소 저지 특위는 형사고발을 포함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광주권 자원회수시설의 기존 후보지 자격이 위장전입 문제로 취소됐다. 8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네 번째 공모가 진행된다. 2030년 완공이 불투명해지면서 2032년 정상 운영을 포함한 일정 조정이 검토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강진 피해를 본 콜롬비아에 가능한 범위의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콜롬비아에서는 11일 오전 기준 사망자 224명과 3000명이 넘는 실종자가 잠정 집계됐다. 현지 중국인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중국대사관이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하남시가 14일부터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확대한다.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은 유예 시간에도 단속될 수 있다. 고정형 장비 운영 시간을 조정하고 단속차량은 점심시간에 계도 중심으로 운행한다.
제주 배달앱 다회용기 주문이 올해 2만1600여 건으로 연간 목표를 조기에 넘어섰다.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주문은 3만1120여 건이며 1회용품 약 4t을 줄였다. 제주도는 내년 전 지역 확대와 용기 다양화, 보상 체계 유지를 위한 국비 확보를 추진한다.
LG는 후반기 4승13패1무로 최하위에 머물며 5강 경쟁의 압박을 받고 있다. 웰스의 어깨 부상과 KBO의 이적 시한 유권해석 변경으로 아시아쿼터 대체 영입이 막혔다. 박시원과 송승기 등 젊은 선발진의 반등이 남은 시즌 LG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금호건설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했다. 원가율은 93.2%로 낮아졌고 당기순이익은 244억원으로 117.9% 늘었다. 부채비율과 차입금도 하락하며 실적과 재무구조가 함께 개선됐다.
송영길 후보가 세금보다 공급 확대에 무게를 둔 부동산 대책을 제시했다. 지역주택조합 요건 완화와 청년안심주택 입주 문제 해소, 용산 5만 호 공급을 약속했다. 실수요자 대출 규제와 1주택자 종부세의 사각지대도 정부 및 서울시와 협의해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화해와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열과 신앙 선배들의 희생을 기리며 애국애족 정신을 한국교회가 계승할 유산으로 제시했다. 한반도 평화 정착과 북한 동포 인도적 지원,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를 이어가기로 했다.
창원시가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국 광역·기초지자체가 제출한 73건을 대상으로 적절성·효과성·적극성·확산성을 종합 심사했다. 창원시는 시민·기업·지역사회의 실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올해 총에너지 수요는 산업 부진으로 2.0% 감소할 전망이다. 석유 수요는 6.8% 줄지만 최고가격제가 수송용 소비 감소를 일부 완충했다. 천연가스는 5.0% 증가하고 전기와 원자력 발전은 각각 0.1%, 4.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