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지진 폐기물 111만톤 추산, 처리 인력 부족으로 복구 차질
구마모토 지진으로 재난 폐기물 약 111만톤이 발생해 평년 2.1년분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12개 지자체 중 임시 적치장을 운영하는 곳은 3곳뿐이며 인력 부족으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 히카와정은 평년 처리량의 22년분에 해당하는 폐기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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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지진으로 재난 폐기물 약 111만톤이 발생해 평년 2.1년분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12개 지자체 중 임시 적치장을 운영하는 곳은 3곳뿐이며 인력 부족으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 히카와정은 평년 처리량의 22년분에 해당하는 폐기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8월 1일 토요일 서울 도심과 여의도, 송파 등지에서 보수·진보 단체 집회가 잇따라 열린다. 자유통일당, 국본, 트루스코리아 등이 부정선거·탄핵 무효 등을 주장하고, 촛불행동은 대법원장 탄핵을 촉구한다. 집회는 오후 12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일본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 없이 U21 대표팀을 출전시킨다. 명단은 23명 전원 21세 이하로, 10대 4명과 대학생 3명이 포함됐다. 일본은 지난 U23 아시안컵에서도 U21로 우승한 경험이 있어 전력이 만만치 않다.
국방 AI 감시 시스템 '사리엘'이 휴전선 경계 작전에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첨단 센서와 AI 분석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해 작전 효율성을 높인다. 향후 국방 AI 적용 범위 확대가 예상되지만 신뢰성 문제도 과제로 남는다.
B1A4가 31일 신곡 'D-DAY'를 공개하고 같은 날 서울 KBS아레나에서 15주년 콘서트를 시작한다. 신곡은 미니 9집 'SET' 준비 당시 타이틀곡 후보였던 곡으로, 콘서트와 동명의 제목을 사용했다. 이번 공연은 비원에이포컴퍼니 설립 후 첫 단독 콘서트로, 신우·산들·공찬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다.
은평성모병원 김동진 교수팀이 복부 CT에서 유리가스를 1분 만에 찾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FA-NET-NT 모델은 다기관 검증에서 민감도 95%를 유지하며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이 AI는 응급실에서 놓치기 쉬운 천공을 조기 발견해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딥시크가 네이멍구 울란차부에 1GW급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한다. 내년 말~2028년 초 일부 가동을 목표로 하며, 자체 건설과 외부 용량 임차를 병행한다. 울란차부의 낮은 기온이 냉각 비용 절감에 유리해 중국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의 AI 수상로봇 통합관제시스템 KOEM-ARK가 해양수산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마산항 실증에서 부유쓰레기 수거량이 16.5% 증가하고 수상로봇 수거량은 36% 늘었다. 공단은 이 시스템을 전국 6개 지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준용과 송교창이 부상으로 남자 농구 대표팀 훈련 명단에서 제외됐다. 협회는 대체 선수 없이 14인 체제로 훈련을 이어가며 선수 보호를 우선했다. 최준용은 미국 진출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고, 송교창은 부상으로 예선에도 불참했다.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AI 개별 종목을 대거 매도하고 ETF로 자금을 이동시켰다. 하루 순매도 규모는 2억4300만달러로 팬데믹 이후 최대치다. 메모리 관련 종목에 매도가 집중됐으며, 이는 시장을 신중하게 보는 투자 행태 변화로 해석된다.
가수 지지원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 시구를 펼쳤다. 시구는 경기 시작 전 진행됐으며, 지지원은 힘찬 투구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시구는 KT위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된 행사였다.
젠틀몬스터가 프라다와 협업한 아이웨어 컬렉션 10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프라다의 클래식한 미학과 젠틀몬스터의 독창적 디자인이 결합됐으며, 다양한 렌즈 컬러와 특별한 컬러웨이가 적용됐다.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국내 주요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