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외국인 고객 자문단 첫 도입…쇼핑 경험 개선
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 자문단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처음 운영한다. 4개국 5명의 2030세대 여성 자문단이 주요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현대백화점은 자문단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고객 쇼핑 경험을 차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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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 자문단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처음 운영한다. 4개국 5명의 2030세대 여성 자문단이 주요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현대백화점은 자문단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고객 쇼핑 경험을 차별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립파크골프장 2단계 확장 사업이 잠정 중단되고 장기 과제로 넘어갔다. 축산기술연구소 이전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됐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결정이다. 확장 논의는 연구소 이전이 완료되는 2031년 이후에나 재개될 전망이다.

지난해 서울권 초등학생이 10년 만에 순유입(834명)으로 전환됐다. 강동구·강남구 등 일부 구에 집중됐고, 경기권은 최대 순유출(1339명)을 기록했다. 충청 지역은 3년 연속 순유입, 부울경·호남 등은 순유출을 보였다.

에이치엘지노믹스가 2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딜리셔스는 각각 20일과 23일부터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최근 IPO 시장에서는 상장 후 주가 급락 패턴이 반복되며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다.

복대초등학교가 태양광 발전으로 연간 전기사용량의 42%를 충당하고 잉여전력 판매로 1386만원 수익을 냈다. 교육부 장관은 쾌적한 학교 환경을 높이 평가하며 햇빛이음학교 사업의 모범 사례로 꼽았다. 학교 측은 설비 관리 매뉴얼 개선과 화재 안전 대책을 요청했고, 교육부는 관련 대책을 마련 중이다.

광주 4대 군사시설 재배치가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힘입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군 공항 이전 후보지가 무안군으로 지정됐으며, 무등산 방공포대와 마륵동 탄약고의 패키지 이전, 평동 포사격장 폐쇄도 추진된다. 정부의 강력한 추진력과 통합특별시의 시너지가 기대되나, 주민 반발과 갈등 조정이 과제로 남았다.

올해 상반기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한 건수가 6만 5천 건에 달한다. 경찰은 업무 과중과 수사 차질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수사의 질 향상과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한 효율적 협력 방안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복귀 100일을 맞아 연간 6000억 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기대한다. 오픈 100일 기념행사에는 김동하 대표와 에스파 등이 참석했다. 체험 콘텐츠 강화와 차별화된 상품으로 면세 쇼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지성이 '아파트' 3회에서 동대표 선거에 당선되며 반전을 이끌었다. 시청률은 전국 5.4%로 토요일 자체 최고를 기록했고, 비지상파 주말 1위를 유지했다. 4회는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LG유플러스가 교보문고 샘과 모아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 월 9900원에 도서 80만권과 디지털 잡지 2400종을 이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이달 말까지 가입 시 월 4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법 개정 전 미프진 허용을 제안하며 논의가 본격화됐다. 성평등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추진 중이나, 의료계는 법적 근거 부족을 우려한다. 여성계는 약물 도입을 환영하지만 의사 재량 허용에는 반대 입장이다.

하윤경이 '아파트'에서 가짜 결혼 생활 속 브레인 역할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성과 손잡고 동대표 선거에서 네거티브 전략과 퍼포먼스로 팀을 이끌었다. 가짜 가족이 진짜 가족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