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총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총리공관에서 중소기업협단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9개 단체장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3,261개 기사 · 252페이지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총리공관에서 중소기업협단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9개 단체장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에 대해 종전 수준 환원을 제안했다. 그는 청년 후보의 부담 증가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돈 안 드는 선거' 개혁 정신을 강조했다. 김민석 전 총리도 기탁금 인상을 비판하며 청년·장애인 후보의 부담 증가를 지적했다.

경북 북부 집중 호우가 잦아들었으나 추가 강우 예보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 의성군과 안동시에서는 응급조치 수준의 작업만 이뤄지고 있으며, 이재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 산사태 주의보와 경계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시간당 30∼50㎜의 강한 비를 예고했다.

국내 패션업계가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에 오프라인 매장과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거점 확보에 나섰다. 신세계톰보이는 싱가포르 메트로 백화점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고, 무신사는 대만 지사를 설립해 5년 내 15개 매장을 계획 중이다. W컨셉은 베트남 한류박람회에서 팝업을 열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7월 20일은 고종 퇴위, 이승만 대통령 선출, 남북 선전시설 철거 합의 등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2018년 박근혜 추가 형량 선고, 남북 탁구 동메달도 이날 발생했다. 이날의 사건들은 한국의 정치, 외교, 문화적 변천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한국 증시가 AI 반도체 주도로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미국 AI 반도체 기업과 연동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거래량 급증에 따른 유동성 우려로 영향력 확대가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이번 주 회의를 열어 지방선거 관련 징계안을 심의한다. 조경태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이 징계 대상 우선순위에 올랐다. 윤리위는 절차적 완결성을 강조하며 신중히 접근할 방침이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사전 조율하기 위한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은 중국과의 고위급 교류도 확대하며 북중러 연대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마존 글로벌 FBA 총괄 사장단이 에이피알 평택 스마트팩토리를 방문했다. 아마존 관계자들은 생산 설비와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 운영 현황을 살폈다. 에이피알은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요 대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기업체·이통장·금융기관에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근로자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개방, 폭염특보 시 행동 요령 등이 포함됐다. 경남도내 온열질환자는 60명으로 전국 4위를 기록했다.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이 전 세계 101개국, OECD 38개국 중 33개국에서 허용됐다. 한국은 OECD 내 5개 불법 국가 중 하나로, 현대약품이 2021년부터 세 차례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나 식약처가 법적 근거 부족을 이유로 승인을 보류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진 재량 사용을 검토하자고 지시하면서 관계부처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올 시즌 7승 4패 우위를 점하며 최하위 탈출을 노린다. 투타 조화로 한화전 3연승을 달린 키움은 9위 SSG를 1.5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 한화는 키움에 3연패하며 5위 두산과 격차가 3.5경기로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