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13시간째…진화 지연 이유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한 화재가 13시간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장비 169대, 인력 480명을 투입했으나 넓은 면적과 가연성 물품, 고열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근 석유화학 공장과 LPG 충전소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 당국이 총력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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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한 화재가 13시간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장비 169대, 인력 480명을 투입했으나 넓은 면적과 가연성 물품, 고열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근 석유화학 공장과 LPG 충전소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 당국이 총력 대응 중이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홈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겼다. 제르소가 전반 43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인천은 후반에도 리드를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 연습 현장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그는 대장내시경 당일에도 연습을 강행하는 열정을 보였고, 딘딘은 이에 감탄했다. '땡큐' 역주행 신화와 함께 유노윤호의 프로 정신이 재조명됐다.

태준호 변호사가 제헌절을 맞아 헌법의 가치를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헌 국회의원 외손자로서 헌법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다. 헌법 교육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FC가 김천상무를 2-0으로 꺾고 홈 승리를 거뒀다. 김대원이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경기는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울산 HD와 2-2로 비겼다. 대전은 하창래와 서진수의 연속골로 앞섰지만, 최석현의 멀티골로 동점을 허용했다. 경기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5069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1만6740명이며, 해안 지역 피해가 컸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IMF에서 5100억원을 조달해 복구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원호-서승재가 일본오픈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 2연패에 도전한다. 김혜정-공희용도 여자 복식 결승에 올랐다. 두 조 모두 19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임산부 배지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며 부정 사용 논란이 일고 있다. 판매글은 조회수 41만 회를 기록했으며, 유료 거래 금지에도 불구하고 돈을 받고 거래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법적 규제가 모호한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시민의식에 호소하며 물리적 회수는 어렵다고 밝혔다.

1233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2, 7, 20, 25, 37, 40이며 보너스 29다. 1등 31명 각 8억3796만원, 자동 15명·수동 13명·반자동 3명이다. 당첨금 지급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네일이 SSG전 8번째 도전 만에 첫 승을 거두며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 KIA 타선은 장단 18안타를 폭발하며 12-2 대승을 이끌었다. 김호령은 3안타 3득점 1도루에 호수비까지 더하며 맹활약했다.

KT가 LG를 8-2로 꺾고 6연승을 달리며 시즌 50승을 달성했다. 힐리어드와 허경민이 맹타를 휘두르고, 김현수는 17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을 세웠다. LG는 시즌 첫 4연패에 빠지며 2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