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봉창 순국 현장, 10년째 방치된 추모 환경
도쿄 이봉창 의사 순국지의 위령탑 옆에 쓰레기수거장이 10년째 남아 있다. 현장에는 이봉창 의사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설명하는 한국어·일본어 안내판이 없다. 수거장 이전 요구가 이어졌지만 주민 협의와 추모 환경 개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145페이지
도쿄 이봉창 의사 순국지의 위령탑 옆에 쓰레기수거장이 10년째 남아 있다. 현장에는 이봉창 의사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설명하는 한국어·일본어 안내판이 없다. 수거장 이전 요구가 이어졌지만 주민 협의와 추모 환경 개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독립·호국·민주 분야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180여 명이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6월과 8월에 나눠 열던 보훈 초청 행사가 하나로 통합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희생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일대가 9월 2학기부터 교내 점심 메뉴를 주중 매일 3000원에 제공한다. 한식부터 햄버거, 한식 뷔페, 커피와 빵 세트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대학은 메뉴 표준화와 운영 점검, 추가 재원 마련을 통해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중동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험에 대응해 우회 송유관 확충을 서두르고 있다. 한국·일본·인도 등 아시아 소비지 인근의 원유 저장시설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홍해에서 후티 반군의 공격이 이어지면서 대체 항로의 안전성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탑런토탈솔루션의 2분기 매출은 17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고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차량용 BLU 공급 확대와 완제품 모듈 사업 고도화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홍은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경선에서 3796표 차로 역전패했다. 약 40%의 고정 지지층은 유지됐지만 유동층과 반홍 표가 크롤리에게 결집했다. 본선 경쟁력 논란과 현직 주지사의 지지, 광고비 격차가 막판 판세에 영향을 미쳤다.
평창 탐험활동 참가 청소년을 위한 엄홍길 대장의 특별강연이 12일 열렸다. 청소년들은 오대산과 이효석 백리길 등에서 야영하며 팀별 탐험 과제를 수행한다. 민관이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의 도전과 자기성장을 지원한다.
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대검 등 네 곳을 압수수색했다. 수사 대상은 12·3 비상계엄 직후 작성된 재판 관할 문건과 관련 전자정보다. 지난달 두 사람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특검은 문건 작성 경위와 관여 여부를 확인하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승이 국가유공자인 조부 이종규 씨의 후손으로 청와대 초청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행사 이름표를 단 사진과 대통령 시계 등 기념품을 공개했다. 이종규 씨는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국가유공자다.
터치드의 첫 공연 실황 영화가 오는 26일 전국 30여 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대표곡 무대와 콘서트 준비 과정을 담은 미공개 메이킹 영상이 109분에 걸쳐 상영된다. 포스터 증정과 팬 참여 행사, 8월 29·30일 멤버 무대인사가 개봉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천안 시민사회가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주민 동의 없는 초고압 선로 건설에 반대했다. 천안과 인근 지역에서 여러 국가 송전망 사업이 추진되면서 농촌 마을과 농지, 산림의 훼손 우려가 제기됐다. 대책위는 정보 공개와 주민 참여, 사회적 논의가 보장될 때까지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연준이 LA 트루바두르에서 미국 내 첫 단독 공연을 열었다. 미니 2집 수록곡과 ‘Fxxking Star’ 익스플리시트 버전으로 무대를 꾸몄다. 뮤직비디오 공개와 다저스타디움 시구로 미국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