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6, 첫 비게임사 후원사와 외연 확장
뤼튼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지스타 최초의 비게임사 메인 스폰서로 선정됐다. 국내 대형 게임사의 B2C 불참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중국 게임사들이 1차 참가 명단에 다수 포함됐다. 조직위는 AI·웹툰·자동차와 자체 기획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게임쇼의 정체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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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지스타 최초의 비게임사 메인 스폰서로 선정됐다. 국내 대형 게임사의 B2C 불참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중국 게임사들이 1차 참가 명단에 다수 포함됐다. 조직위는 AI·웹툰·자동차와 자체 기획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게임쇼의 정체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왕초보 경·공매 심화 과정 2기가 다음 주 개설된다. 세 명의 저자와 실무 전문가가 물건 유형별 경매, 배당·NPL, 특수권리, 온비드 활용법을 강의한다. 수료 후 법원 현장교육과 개별 자문, 임장, 매수신청대리를 연계할 수 있다.
성평등부가 경제단체와 고용평등공시제의 현장 안착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자료 제출 일원화와 단일 공시시스템, 기업 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경영계 의견은 향후 법령과 세부 운영기준 마련 과정에 반영된다.
대구시가 500억원 이상 공공공사의 공구분할 사전검토를 오는 10월부터 의무화한다. 1000억원 이상 사업에는 공구분할 검토위원회를 도입하고, 50억원 이상 외지건설사 공사에는 지역 하도급률 70%를 목표로 한 협약을 추진한다. 2년 연속 역성장한 건설경기 대응책이 제도화되자 지역 건설업계는 환영 입장을 밝혔다.
AI 에이전트들이 대만 정부 시스템 21곳을 조사하며 자율형 사이버 공격을 수행했다. 정부기관 계정 최소 85개가 해킹되고 인사 정보 2500건 이상이 유출됐다. 공격 범위가 원자력 안전기관과 에너지 기업으로 확대되면서 핵심 기반시설의 방어 부담이 커지고 있다.
SCK컴퍼니가 올해 2분기 18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한국 진출 이후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탱크시리즈 문구를 둘러싼 논란과 불매 움직임, 써머 프리퀀시 행사 취소가 실적 부진과 맞물렸다. 이마트 자체 실적은 개선됐지만 주요 자회사 부진으로 연결 기준 43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나경원 의원은 8·13 부동산 대책의 공급 입지와 실행 일정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재개발·재건축과 대출을 둘러싼 정책 변화가 시장 불확실성을 키운다고 주장했다. 청년 모기지 조건과 실수요자 규제를 재검토하고 주택 시장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순택 대주교가 콜롬비아 강진 희생자를 애도하고 피해 주민과 구호 인력을 위한 기도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교구 산하 두 기관은 국제 카리타스를 통해 각각 5만 달러의 긴급구호 자금을 지원한다. 현지 구호 활동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이어가며 다음 달 18일까지 특별 모금도 진행한다.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의 창업 5년 이내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10개사에는 기업당 사업화 자금 2000만원과 멘토링·마케팅·투자 지원을 제공한다. 두 기관은 2018년부터 협력해 지금까지 창업기업 98개사를 지원했다.
세타원이 영상 기반 쉐도잉 앱 랭플릭스를 이달 일본에 출시한다. AI 음성처리 기술로 음소·강세·리듬·속도를 분석하고 현지 서비스 대비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다. 일본 시범 테스트의 결제 전환율은 한국보다 70% 높았고 국내 누적 다운로드는 약 30만 건이다.
크록스가 조구만·다이노탱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 클로그 2종을 선보였다. 브라키오·우디와 쿼카·보보의 세계관을 색상, 고정형 지비츠 참, 백 스트랩에 반영했다. 두 제품에는 가볍고 유연하며 세척과 건조가 편리한 컴포트 기술을 적용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 청렴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옴부즈만을 구성했다. 첫 회의에서 위촉장 수여와 제도 운영 방향 공유, 청렴시책 관련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공단은 정기적인 자문과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의 개선사항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