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농축산 주민 60명 찾아 마음건강 점검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울주군 농·축산 농가 주민 60명을 찾아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재난 심리활동가 8명이 혹서기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양우산과 쿨링티슈를 전달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혈압과 스트레스 등 주민들의 기초건강지표를 함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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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울주군 농·축산 농가 주민 60명을 찾아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재난 심리활동가 8명이 혹서기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양우산과 쿨링티슈를 전달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혈압과 스트레스 등 주민들의 기초건강지표를 함께 점검했다.
하남시가 무더위쉼터 210곳의 여름철 막바지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현재 시장은 냉방시설과 얼음물 공급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시민의 불편을 살폈다. 민생 현장 방문은 오는 14일 창우동 화훼단지와 석바대 시장 점검까지 이어진다.
8월 12일 오후 3시 30분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5.70원으로 집계됐다. 유로는 1,633.08원, 일본 엔화는 100엔당 888.09원을 기록했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4,580.07원으로 제시된 통화 가운데 가장 높은 기준율을 나타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가 11일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혼을 공개한 지 정확히 1년 만에 다섯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부부가 됐다. 2016년 구찌 매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약 10년간 관계를 이어왔다.
국립대전숲체원과 성균관숲유치원이 19일 자연물 작품과 연계한 숲체험을 운영한다. 유아들은 물의 흐름과 역할, 돌의 특징, 나무 성장에 물이 필요한 이유를 숲에서 탐구한다. 아이들이 완성한 작품은 20일부터 3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공개된다.
정부가 7대 시드 프로젝트를 미래 대형 국가 사업으로 육성한다. SMR·핵융합·양자·우주항공·첨단 바이오 등에 2029년부터 2035년까지 단계별 목표를 제시했다. 산학연 역량 결집과 민관 추진단 구성, 별도 재원 마련도 추진한다.
부천시청 수영부가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메달 7개를 획득했다. 박한별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정소은과 오세범은 각각 두 종목에서 입상했다. 혼성 혼계영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부천시는 선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5개 자치구의 일반시 전환에 공개 논의와 주민투표를 요구했다. 세수 증가 가능성과 함께 인건비·운영비·광역 인프라 분담금 확대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별법 개정안 철회와 주민 대상 설명, 전문가·시민 토론을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부가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7대 SEED 분야의 중장기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SMR·핵융합·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에 분야별 상용화와 인프라 구축 목표를 제시했다. 핵심광물 재자원화와 비축 확대,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에 5년간 10조원 투자도 추진한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기업용 SSD 매출과 가격이 급등했다. SK하이닉스는 375단 낸드와 M17 투자, 삼성전자는 400단 이상 낸드와 PCIe 6.0 SSD로 대응한다. 키옥시아의 최대주주 변경과 SK하이닉스의 전환사채 보유도 시장 구도의 변수로 남았다.
국세청이 초고액 체납자의 은닉 재산과 조세 탈루를 통합 검증하는 전담팀을 신설한다. 1만명 규모 체납관리단이 130조원에 달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 실태를 확인한다. 악의적 체납 대응을 강화하면서 납부 기한 연장과 조사 유예 등 세정 지원도 이어간다.
학생들의 수업 소란을 제지하려 교실을 짧게 촬영한 기간제교사가 정서적 학대 판단을 받았다. 교사는 담임 배제와 학교장 경고 처분을 받았고 경찰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과잉 대응이자 교권 침해라며 공식 항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