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원화 환산 기준…달러 1,415.70원
핵심 요약
8월 12일 오후 3시 30분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5.70원으로 집계됐다. 유로는 1,633.08원, 일본 엔화는 100엔당 888.09원을 기록했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4,580.07원으로 제시된 통화 가운데 가장 높은 기준율을 나타냈다.
8월 1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5.7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888.09원, 유로는 1,633.08원이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2원으로 산정됐으며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385.46원, 영국 파운드는 1,911.90원을 기록했다.
덴마크 크로네의 매매기준율은 218.45원, 캐나다 달러는 1,016.22원으로 나타났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4,580.07원, 말레이시아 링깃은 346.09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77.05원이었다. 스웨덴 크로네는 148.57원, 싱가포르 달러는 1,105.41원으로 각각 산정됐다.
아시아·태평양 통화 가운데 홍콩 달러는 180.42원, 호주 달러는 998.99원, 뉴질랜드 달러는 830.31원이었다. 태국 바트는 42.74원, 중국 위안은 209.78원, 인도 루피는 14.84원으로 집계됐다. 유럽 통화인 스위스 프랑은 1,743.26원, 노르웨이 크로네는 149.05원을 기록했다.
중동 통화 중 바레인 디나르의 매매기준율은 3,754.67원으로, 함께 제시된 쿠웨이트 디나르 4,580.07원보다는 낮고 아랍에미리트 디르함 385.46원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알 377.05원보다는 높았다. 이번 기준가는 2026년 8월 12일 오후 3시 30분 시점이며, 미국 달러 역시 같은 시각의 서울 환율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