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아이링, 올림픽 일정 불공평 비판…"세 종목 출전이 불이익"
구아이링이 빅에어 결승과 하프파이프 훈련 일정 충돌을 문제 삼으며 FIS를 비판했다. 그는 세 종목 출전이 불이익으로 작용한다며 공정한 훈련 시간을 요구했다. FIS는 일정 충돌이 불가피하다고 해명했으며, 빅에어 결승은 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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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구아이링이 빅에어 결승과 하프파이프 훈련 일정 충돌을 문제 삼으며 FIS를 비판했다. 그는 세 종목 출전이 불이익으로 작용한다며 공정한 훈련 시간을 요구했다. FIS는 일정 충돌이 불가피하다고 해명했으며, 빅에어 결승은 17일 열린다.

유통업계가 설 연휴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타임테라스 동탄은 22일 '테라스 펫스티벌'을 개최해 반려견 행동 교정 세미나와 플리마켓 등을 선보인다. 비발디파크는 반려동물 동반 전용 객실 이용객에게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된 '밤샘스키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천시가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에서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형 강좌를 결합한 사업을 운영한다. 월별로 어쿠스틱 공연, 마술 공연, 뮤지컬·팝페라 공연 등과 함께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9~39세 지역 청년이며, 매월 1일부터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제주도 모든 정수장과 담수화시설 방사성물질 검사 결과 불검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지속 검사, 2023년 오염수 방류 후 감시 강화. 검사 결과는 도청·상하수도본부 누리집에 공개 예정.

트럼프와 네타냐후, 이란산 원유 중국 판매 차단 압박 강화 합의. 미국, 대이란 '최대 압박'과 군사력 증강 병행 준비. 17일 제네바 2차 협상 앞두고 이란의 답변 주목.

NC 임지민이 26일 SSG전 8회말 만루 위기에서 안상현을 삼진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임지민은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경기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경기였다.

KIA 김도영이 키움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초로 두 시즌 30홈런을 달성했다.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챔피언스필드 홈 최다 홈런 타이 기록도 세웠다.

두산이 삼성에 7-0 완승을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곽빈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9승을 올리며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양의지와 안재석이 각각 3타점, 2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칠곡군이 제22회 칠곡군민문화한마당을 열어 독서와 체험, 나눔이 결합된 가족형 축제를 선보였다. 글짓기, 그림그리기,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 알뜰도서 교환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군 관계자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신규 주택 공급지 인근 부동산 거래를 조사해 346건의 위법 의심 거래를 적발했다. 대표 사례로 서울 강서구 법인의 계약일 허위 신고와 경기 성남 법인의 명도비 누락 신고가 확인됐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이상 거래 기획 조사를 확대하고 위법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국가 원헬스 감염병 통합관리 협의회가 30일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12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시도 공무원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범정부 차원의 감염병 예방관리 정책 수립과 이행을 목표로 한다.

안양시의회 민주당 의원 11명이 의장 선거 무효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결선투표에서 '윤경숙'을 '운경숙'으로 표기한 표를 무효 처리해 당선자가 바뀐 것이 쟁점이다. 법원 판단이 의회 운영과 지역 정치 균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