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결승서 역전패…한국 금메달 무산
서승재·김원호가 중국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조에 1대2 역전패했다. 1게임을 따냈으나 2·3게임을 내주며 우승에 실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 없이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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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서승재·김원호가 중국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조에 1대2 역전패했다. 1게임을 따냈으나 2·3게임을 내주며 우승에 실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 없이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

울산 에스오일 석유화학단지 공사장에서 50대 노동자가 흙더미에 깔려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는 흙막이 시설이 없었고 경사면이 안전 기준을 초과한 급경사였다. 9조 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127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망자 104명 중 54%가 7월 말~8월 초에 집중됐다. 하천과 강에서 사고가 가장 많았고, 수영 미숙이 주요 사망 원인으로 나타났다. 안전 수칙 준수와 구명조끼 착용 등 예방 조치가 강조된다.

손흥민이 LA FC 복귀 후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캔자스시티전에서 전반 5분 선제골을 기록했고, 올 시즌 5골 17도움을 올리고 있다. 손흥민은 오는 30일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NC 다이노스 블레인이 26일 SSG전에서 6회초 2점홈런과 8회초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서 투수 전사민이 7회말 등판했다. 블레인의 최근 타격감 상승이 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방문 기간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빅테크와 950조원 규모 반도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SK그룹, 네이버, 현대차 등이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었다. 대통령은 한국이 AI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내 시장 복귀계좌(RIA)가 지난달 말 31만3594개로 3월 대비 3.8배 증가. 잔액은 2조6560억 원으로 6.4배 급증. 양도세 80% 감면을 받으려면 31일까지 매도 주문 체결 필요.

스타벅스코리아 노조위원장이 ‘탱크데이’ 마케팅 실패가 직원 부담을 가중시켰다고 지적. 노조는 일방적 소통 구조와 과중한 업무, 근골격계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해 결성됐음. 미국 스타벅스 노조와 연대 가능성도 시사됨.

일요일 대구와 경북 동남권에 최고 수준 폭염경보 발령. 경주 38.4도, 대구 35.4도 등 기록적 폭염. 기상청 새 폭염 특보 체계 도입 이후 최신 발령 사례.

미국이 이란 공습을 중단한 배경에 방공 미사일 재고 부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간 충돌이 격화되며 새로운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물밑 대화를 시사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상황은 아직 변화가 없다.

부산 대한민국관 하루 방문객이 2만1천282명으로 개관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누적 방문객은 9만3천425명으로 1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입장 인원 초과로 마감 시간이 1시간 당겨졌으며, K-헤리티지 상점 누적 매출은 1억5천만원에 달한다.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의 외조부 신용대 씨가 26일 별세했다. 빈소는 무주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8일이다. 장지는 이천호국원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