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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외조부 신용대 씨 별세
핵심 요약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의 외조부 신용대 씨가 26일 별세했다. 빈소는 무주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8일이다. 장지는 이천호국원으로 정해졌다.
아시아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중기벤처팀에서 근무하는 장지영 기자의 외조부인 신용대 씨가 26일 오후 1시 46분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신씨는 무주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발인은 28일 오전 7시 40분에 엄수된다.
고인은 신재식·신재일·신재형·신재순·신재분·신재진 씨의 부친이며, 홍영자·이옥선·정찬호 씨의 시아버지다. 또한 장석길·조정현·조길명 씨의 장인이고, 장지영 기자의 외조부다. 유족으로는 자녀와 사위, 며느리 등이 있다.
빈소는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무주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장지는 이천호국원으로 정해졌으며, 연락처는 063-320-8337이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들은 해당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장지영 기자는 현재 아시아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중기벤처팀에서 활동 중이며, 이번 비보로 인해 당분간 업무에 공백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 관계자는 장 기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족들이 슬픔을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