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 대전·충남 통합 반대 긴급회의…24일 궐기대회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반대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강제 통합 저지를 다짐했다. 강승규 위원장은 민주당의 강행 통합과 허위 홍보를 비판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당은 24일 국회 앞에서 9000명 규모의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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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반대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강제 통합 저지를 다짐했다. 강승규 위원장은 민주당의 강행 통합과 허위 홍보를 비판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당은 24일 국회 앞에서 9000명 규모의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SK가 정관장을 80-77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KCC는 KT를 83-81로 이겨 3연승, 삼성은 가스공사를 87-71로 완파하고 5연패를 끊었다. 오세근의 막판 3점슛 두 방이 SK 승리를 결정지었고, 칸터는 35점 16리바운드로 삼성의 탈꼴찌를 이끌었다.
상주시가 북천, 병성천, 낙산천 정비에 192억원을 투입한다. 퇴적로 준설, 호안 교체, 산책로 정비를 통해 치수 안전도와 시민 이용성을 높인다. 강영석 시장은 재해 예방과 환경 개선, 이용성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최민정과 아리안나 폰타나가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맞붙는다. 최민정은 금메달 추가 시 한국 동계 최다 금메달 타이, 메달 2개 추가 시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노린다. 임종언은 남자 500m 예선에서 린샤오쥔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란 외무차관이 미국의 제재 해제 논의를 조건으로 핵 합의 타협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란은 60% 농축 우라늄 희석 카드를 제시하며 협상 의지를 보였고, 17일 제네바에서 2차 협상이 열린다. 미국은 합의를 원하지만 어렵다는 입장이며, 군사적 옵션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미 국방부가 앤트로픽의 AI 군사 활용 제한에 불만을 품고 파트너십 종료를 검토 중이다. 오픈AI 등 다른 기업들은 국방부 요구를 수용했지만, 앤트로픽은 자율살상무기와 대규모 감시 사용을 금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작전에서의 갈등이 표면화된 가운데, 앤트로픽은 클로드 사용 정책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운용 중이라고 강조했다.
정대윤이 듀얼 모굴 32강에서 핀란드 선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윤승은 32강에서 미국 선수에게 패해 탈락했다. 정대윤은 16강에서 프랑스 선수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칼라스 EU 외교수장, 루비오의 '퇴폐적 유럽' 발언 반박. 유럽 매력 강조하며 캐나다 등 가입 희망국 언급. 러시아 위협 경계하며 협상 테이블에서의 위험성 강조.
카카오가 챗GPT 프로 1개월 이용권을 정가 대비 90% 할인한 2만9000원에 판매해 사흘 만에 완판됐다. 정가 30만원 상당의 최고 등급 멤버십을 파격 할인한 데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요가 폭발했다. 카카오는 1인당 5개 초과 구매분을 취소·환불하는 등 추가 조치에 나섰다.
정대윤이 듀얼 모굴 8강에서 첫 점프 실수로 DNF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32강과 16강에서 연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으나 '모굴 황제' 킹스버리를 넘지 못했다. 이윤승은 32강에서 탈락했으며, 정대윤은 첫 올림픽을 8강으로 마쳤다.
15일 오후 서산시 음암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2100㎡가 탔다. 이웃 주민 신고로 출동한 당국은 29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뮌헨안보회의 연설을 반박하며 중국이 진정한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린 부장은 대만의 주권이 중국에 속한 적이 없으며, 중국의 군사적 도발이 유엔 헌장을 위반하고 역내 안정을 위협한다고 비판했다. 대만 외교부는 중국에 현실 존중과 도발 중단을 촉구하고, 국제사회에 대만 지지와 중국 규탄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