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LG에 14-4 대승…홈런 3방 포함 14안타 폭발
한화가 LG에 14-4로 대승했다. 한화는 14안타와 홈런 3방을 터뜨렸고, LG는 박동원의 홈런에도 패했다. 승리투수 박상원, 패전투수 배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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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한화가 LG에 14-4로 대승했다. 한화는 14안타와 홈런 3방을 터뜨렸고, LG는 박동원의 홈런에도 패했다. 승리투수 박상원, 패전투수 배재준.

한화 허인서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양우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한화는 짐머맨,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8회말 허인서의 홈런이 터졌다. 홈런을 허용한 양우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삼진을 당했다. 디아즈는 삼진 후 아쉬워했다.

이정후가 32일 만에 시즌 6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홈런과 2루타, 호수비와 보살까지 공수에서 원맨쇼를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에인절스를 9-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윤하는 18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IA 김도영은 30홈런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팀은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태풍 누울이 중국 남부에 상륙해 70만 명 이상이 대피하고 홍수 최고 경보가 발령됐다. 비는 화요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푸젠성 등 일부 지역에 극심한 폭우가 예상된다. 홍콩에서는 태풍 경보가 해제됐고, 공항 운항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

삼성 미야지가 26일 두산전 8회말 구원 등판해 첫 공으로 강승호를 맞히고 곧바로 교체됐다. 헤드샷이 아니어서 퇴장은 면했지만, 제구 난조로 인해 1구 만에 강판당했다. 이후 등판한 이승현이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미야지의 실점이 1점으로 기록됐다.

바레인 그랑프리가 이란 전쟁 확전으로 취소되면서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10월 4일 대체 개최된다. 경기는 바레인 그랑프리 이름을 유지하며, FIA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중동 지역 안보 불안으로 카타르와 아부다비 그랑프리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이숭용 감독이 26일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아직 두 번의 공격 기회가 남아있음을 시사했다. 경기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 감독의 발언은 경기 중반 팀의 공격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소감을 유창한 스페인어로 SNS에 전했다. 전 소속팀 PSG에도 작별 인사를 남겼으며, 다음 달 9일 서울 프리 시즌 경기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강인의 빅클럽 도전이 한국 축구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정후가 32일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멀티히트를 더해 타율을 3할 2리로 끌어올리며 3할 고지를 탈환했다. 수비에서도 호수비와 정확한 송구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전북 완주에서 100세 여성이 밭일 중 폭염에 숨졌다. 전남 해남에서도 30대 태국 국적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 전국 온열질환자는 1301명,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