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마무리…야간 안전사고 예방 당부
SBS 뉴스가 18일 오후 8시 56분 클로징 멘트를 통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점검을 당부했다. 앵커는 시청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인기기사와 프리미엄 콘텐츠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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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SBS 뉴스가 18일 오후 8시 56분 클로징 멘트를 통해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점검을 당부했다. 앵커는 시청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인기기사와 프리미엄 콘텐츠도 소개됐다.

박강현이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남자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우승하며 프로리그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강동수를 3-1로 꺾었으며, 여자부에서는 주천희가 우승했다. 대회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들어 엔터 4개사의 시총이 8조원 넘게 증발했다. 주가는 평균 40.9% 하락했고, 목표주가도 평균 7.4% 내렸다. 전문가들은 음원 부문 성장세와 BTS 활동 지속에 주목하며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허지웅이 김영훈 노동부장관의 초과이윤 배분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초과이윤 정의와 자본주의 원칙을 문제 삼으며 '사이비종교'라고 표현했다. 김 장관의 이분법적 사고 탈피 발언에 대해 현실 인식 부족을 지적했다.

샤오미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기차 공장 조립 작업에서 성공률 98%를 기록했다. 로봇은 부품 분류와 박스 접기 등 추가 작업에서도 90% 이상의 성공률을 보였다. 샤오미는 힘 제어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생산 현장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란이 걸프 미군시설을 겨냥해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쿠웨이트는 영공을 폐쇄하고 국제공항 운항을 중단했으며, 발전·담수화 시설 화재로 일부 발전 장치를 차단했다. IRGC는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경남도가 4년 만에 지방채를 발행해 629억원을 조달한다. 지방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수해복구, 사방시설 조성에 사용되며, 이자 부담 증가가 우려된다. 도는 민선 8기 동안 건전 재정을 유지했으나, 대규모 도민생활지원금 지급 후 재정 여력이 줄어들면서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해졌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연성 물질과 넓은 내부 공간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장비 198대와 인력 549명을 투입했다. 쿠팡은 직원 전원 대피 완료 및 소방 활동 지원을 약속했고, 대통령은 진화 총력 지시를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 북부를 덮치자 캐나다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캐나다 전역에서 888건의 산불이 발생해 미국 주요 도시의 공기질이 악화되고 항공 운항 등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기후 변화 대응의 공동 책임을 강조하며 120억 캐나다 달러를 투자해 왔고, 양국 간 소방 협력 체계를 유지 중이다.

이달 들어 KOSPI 증권지수가 3.17%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2분기 코스피 급등에도 증권지수는 17% 하락해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거래대금 증가세 둔화 우려가 증권주 부진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 사망, 1명 실종. 이란은 MOU 파기를 선언하고 하메네이가 미국에 경고. 미군은 즉각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하며 보복에 나섰다.

요양보호사가 수급자 집 신발장 문짝을 차량에 싣고 다니며 허위 출퇴근 태그를 전송해 급여를 부당 청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740만원을 환수하자 기관 운영자가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환수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수급자와의 장거리 외출 주장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