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합동수사과 신설 추진…검사 제외·운영 근거 과제
중대범죄수사청에 합동수사과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합동수사과 구성에서 검사는 제외되지만 참여 기관과 지휘 체계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조직의 권한과 업무 절차를 뒷받침할 운영 근거 마련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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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에 합동수사과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합동수사과 구성에서 검사는 제외되지만 참여 기관과 지휘 체계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조직의 권한과 업무 절차를 뒷받침할 운영 근거 마련이 과제로 남았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중국 996 노동제 관련 발언을 비판했다. 김 장관은 반도체 경쟁력과 주 52시간제 완화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중국 IT 기업의 장시간 근무 사례를 언급했다. 중국에서 2021년 불법으로 규정된 노동 관행을 둘러싸고 국내 노동시간 정책 공방이 이어졌다.
주진우 의원이 세 차례 선거의 117개 투표구에서 투표자 수가 미리 입력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별 대상은 지방선거 47개, 대통령선거 26개, 국회의원선거 44개 투표구다. 개별 입력 기록과 실제 선거 자료의 연관성에 대한 사실관계 규명이 남아 있다.
민주당이 청년용 버스하우스 구상의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정책 논란에 대해 청년들에게 송구하다는 뜻을 밝혔다. 당은 버스 개조 시설 대신 청년 주거 공간 확충에 힘쓰기로 했다.
민주당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싼 의견을 수렴해 8월 안에 당정 논의를 정리한다. 주택시장 안정화 TF를 확대하고 ISA와 은행 지배구조, 주가 관련 법안 논의도 이어간다. 재난적 폭염에 대응해 전기요금 누진제 보완과 에너지 바우처의 여름철 사용 안내를 정부에 요청했다.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의 부동산 규제와 폐버스 활용 청년 임시주거 구상을 비판했다. 공동명의 1주택자 종부세와 비거주 주택 과세, 실거주 의무도 재검토 대상으로 제시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78주 연속 오른 가운데 당 부동산 특위는 현장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이 재난적 폭염에 대응해 전기요금 누진 체계의 추가 완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취약계층이 여름철 에너지 바우처를 적극 사용하도록 안내를 강화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과채류 가격 상승을 포함한 폭염발 물가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결혼 관련 정책 불이익 22개의 개선을 지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현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해 문제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노동시장·금융시장·부동산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를 요구했다.
주진우 의원이 세 차례 선거에서 투표자 수가 실제 시점보다 미리 입력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선거별로 지방선거 47곳, 대선 26곳, 총선 44곳의 로그 기록이 문제 사례로 지목됐다. 주 의원은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확대와 강제수사, 특검 및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부동산 대책이 이르면 13일 발표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대책은 신규 공급 확대와 추진 속도 제고에 초점을 맞춘다. 공급 물량과 대상 지역 등 세부 실행안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평산책방이 개점 1200일을 맞았다. 누적 방문객은 63만 명으로 집계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평산책방에서 책방지기로 활동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청년·주거 정책을 비판하며 정권 교체를 주장했다. 디딤돌·버팀목 대출 규제와 22개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두고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청년 대책으로 노동시장 개혁과 건전한 금융시장, 실효성 있는 부동산 정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