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예고 페이지 공개…세부 의제는 빠져
8월 13일 뉴스7 안내 페이지가 2026년 8월 13일 오후 5시에 공개됐다. 유호정 기자가 작성했으며 오후 5시 19분에 최종 수정됐다. 제공된 화면에는 방송의 개별 보도 의제나 세부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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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뉴스7 안내 페이지가 2026년 8월 13일 오후 5시에 공개됐다. 유호정 기자가 작성했으며 오후 5시 19분에 최종 수정됐다. 제공된 화면에는 방송의 개별 보도 의제나 세부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기타를 맡은 에이든은 멤버들과 함께 타이틀곡 무대를 펼쳤다. 에스플릿은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5인조 밴드다.
정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500인 이상 기업의 성별 임금·고용 현황을 공개하는 제도를 추진한다. 경제단체와 두 번째 간담회를 열어 자료 제출 일원화와 단일 공시시스템 등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관련 법률 14건이 국회에 계류 중이며 기업 지원과 우수기업 인센티브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폭염과 가뭄 속에 시금치·오이·얼갈이배추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식품·외식업체들이 라면, 빵, 만두, 도넛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잇달아 인상했다. 원·부자재와 환율·유가 상승이 겹치며 외식업계의 비용 부담도 확대되고 있다.
미국 물가 상승률 둔화와 금리 동결 기대 속에 코스피가 3.56% 오른 6813.34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2조원 넘는 개인 순매도 물량을 받아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기술주의 상승으로 이어졌다.
BMW 차주 120명이 제기한 두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EGR 관련 설계 결함이 리콜로 시정됐고 BMW코리아의 은폐나 조치 지연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연쇄 화재 관련 첫 1심 결론이 나온 가운데 다수의 다른 사건은 아직 심리 중이다.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박상용 검사의 근무시간 중 페이스북 게시와 청문회 참석 절차를 추가 징계 사유로 심의했다. 박 검사는 촉박한 출석 통보와 감찰위원 추가 임명의 적절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감찰위 의견은 권고이며 최종 징계 수위는 검사징계위원회가 결정한다.
남부발전이 신세종빛드림본부의 하계 전력 피크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발전설비와 안전관리, 근무 환경뿐 아니라 옹벽·배수로·개비온 시설도 확인했다. 설비 안정 운영과 안전수칙,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현장 원칙으로 제시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3.56% 올라 6813.34로 마감했다. 대형 반도체주와 관련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닥도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나흘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네이버 뉴스 댓글 1억1천만 건에서 외국 연계 활동 의심 계정 2만3천998개가 식별됐다. 의심 계정은 외국 찬양보다 한국 사회와 여야 정치인을 도덕적으로 비난하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작성했다. 선거 기간 신규 활동이 늘었지만 조직적 지령이나 금전 지급을 입증할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구 기업통합지원센터가 개소 한 달 만에 상담 48건을 접수했다. 접수 안건 중 40건은 처리됐고 8건은 심층 검토 중이다. 14일 처리 체계와 규제조정단, 산업단지 현장 상담이 운영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8년 대선 출마 의향을 내비치면서도 엄격한 법적 제한을 인정했다. 미국 수정헌법 제22조는 대통령이 두 차례를 초과해 선출되는 것을 금지한다. 부통령직을 거치는 우회 구상도 수정헌법 제12조에 막힌다는 법학계 해석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