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발 AI 훈풍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각각 4.70%, 5.85% 상승했다. 미국 AI 기업들의 호실적이 투자 확대와 수익 증가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엔비디아와 코어위브 등 관련 종목이 오르며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575페이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각각 4.70%, 5.85% 상승했다. 미국 AI 기업들의 호실적이 투자 확대와 수익 증가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엔비디아와 코어위브 등 관련 종목이 오르며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에 힘입어 6820.59로 올라섰다. 외국인과 개인이 코스피를 순매수한 가운데 전기·전자와 금융 업종이 강세를 주도했다. 미국 물가와 AI 투자 수요를 둘러싼 우려 완화가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한국엡손이 A4 기준 분당 최대 100매를 출력하는 AM-C10000을 출시했다. 대용량 급지와 SRA3·봉투 출력, 색상 조정 기능으로 상업인쇄 활용 범위를 넓혔다. 최대 소비전력 300W의 히트프리 설계를 앞세워 대량 출력 시장을 공략한다.
오선희 선수가 인터스테노 세계 선수권 음성 전사 성인부에서 한국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텍스트 제작과 실시간 음성 속기에서도 각각 2위에 올라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한국 대표단은 7년 만에 대회에 복귀해 출전 종목을 네 개로 확대했다.
현대로템과 KAI가 KF-21용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체계통합에 협력한다. 양사는 항공기와 무장을 결합한 패키지형 수출 모델과 국내외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한다. 유도무기·추진기관 기술과 항공기 플랫폼 기술을 묶어 수출형 토탈 솔루션 역량을 확보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공포 강도에 따라 선택하는 세 가지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귀담’과 신작 ‘마도신당’은 매직아일랜드에서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민속박물관 전체를 무대로 한 참여형 공연은 8월 30일까지 유료로 열린다.
정부가 첨단산업의 규제와 행정절차를 개선해 4조2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지원한다. 국가산단 입주 업종 확대와 건축허가 분리, 세제 특례, 산업용지 전환 등이 추진된다. 올해 하반기 법령 개정을 시작하고 3분기 추가 투자 지원책을 마련한다.
쿠팡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을 위해 광복회에 1억원을 지원한다. 대학생 20명과 고등학생 40명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을 지급한다. 광복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심사를 거쳐 12월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오뚜기가 9월 7일부터 컵라면 29개 품목과 만두 16개 품목의 평균 출고가를 각각 6.7%, 7.7% 인상한다. 진라면 매운맛과 열라면 용기는 1천300원, X.O. 교자 제품은 1만1천480원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전체 라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봉지라면 전 품목은 이번 가격 조정에서 제외됐다.
이창호가 모발이식과 눈밑 지방 재배치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외모와 웃는 방식에서 배우 김우빈을 본보기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피부과 관리를 타박하던 동료들도 최근 외모 관리에 적극적이라고 전했다.
최민석이 약 2주의 휴식을 마치고 13일 한화전에 선발 등판한다. 후반기 최근 두 경기에서 흔들리며 시즌 10승과 평균자책점 선두 수성에 제동이 걸렸다. 폭염 취소로 확보한 재정비 기간이 반등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실내 온도가 33도를 넘으면 선풍기만으로 고령자의 중심 체온을 충분히 낮추기 어렵다. 36도 환경에서 노인 18명의 중심 체온은 선풍기 사용 여부와 큰 차이 없이 38.3도까지 올랐다. 에어컨을 27도로 설정하고 선풍기를 병행하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냉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