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청년 40명 대상 반도체 실무 챌린지
조선대가 취업준비생 4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일 비대면 교육에 이어 13일 대면 사례 학습과 팀별 실무 미션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9일까지 조선대 더조아 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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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가 취업준비생 4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일 비대면 교육에 이어 13일 대면 사례 학습과 팀별 실무 미션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9일까지 조선대 더조아 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동구새마을회가 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을 이수한 새마을회 회원들은 1인 가구와 정서적 고위험군 50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우울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발굴된 자살 고위험군에는 센터의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가 연계된다.

서울 전역에 새 경보 체계 도입 후 처음으로 최고 단계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공공 야외 작업을 중단하고 취약계층 냉방비와 복지시설 전기요금을 지원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폭염을 국가적 재난 수준으로 보고 전국 대응을 강화했다.

연병환 선생 일가의 독립운동을 그린 공연이 오는 13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링크아트가 기획·제작하고 한별이어린이합창단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네이버가 브라질과 칠레에서 GPU 클라우드와 공공 AI 사업 협력에 나섰다. 브라질 데이터센터 기업들과 공동 운영 모델을, 칠레 통신사·정부와 스마트시티 및 국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후속 실무 협의를 통해 남미 AI 인프라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에서 외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구속됐다. 구속 사유로 도망할 염려가 제시됐다. 범행 동기와 피해 정도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합동연설회 전 투표 일정의 조정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김용·박선원·서미화·임미애 후보는 미투표자의 권리 보장과 추가 투표 기회를 요구했다. 최민희 후보는 선거 도중 규칙을 다시 변경하는 데 반대했다.

원주시 소초면의 밭에서 농사일을 하던 88세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에게서는 40도 안팎의 고열과 의식장애 증세가 확인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A씨를 포함한 5명의 온열질환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플로리다 I-10 고속도로에 엔진이 고장 난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했다. 조종사와 비행 훈련생 2명 등 탑승자 3명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비행기는 도로 표지판 구조물 아래를 가까스로 통과한 뒤 빈 도로에 내려앉았다.

경찰이 주요 비리 행위자의 수사 부서 근무를 제한하는 제도를 추진한다. 공소시효 만료 3개월 전부터 공소청과 협의하고 수사 청탁에는 직무 고발로 대응한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10월 2일 시행되며 경찰은 교육과 인력·예산 보강에 나선다.

정부가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없애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검찰은 10월 2일부터 기소권만 갖고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 수사 공백과 피해자 보호 약화 우려 속에 경찰 통제 강화가 과제로 떠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8184억1000만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5434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두 시장에서 모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