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점, 혜택·문화 결합한 열흘간의 축제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주사랑 쇼핑축제를 연다. 품목별 할인과 사은품·상품권 증정에 빵, 디저트, 캐릭터 굿즈 행사를 더한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한 작품 전시도 백화점 주요 공간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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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주점이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주사랑 쇼핑축제를 연다. 품목별 할인과 사은품·상품권 증정에 빵, 디저트, 캐릭터 굿즈 행사를 더한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한 작품 전시도 백화점 주요 공간에서 진행한다.
제주 주요 더덕 재배지에서 가뭄과 폭염 피해 면적이 약 130㏊로 추정됐다. 올해 파종분의 미발아·고사와 2~3년생의 생육 부진이 함께 확인됐다. 제주도는 현지 조사 후 직접 지원과 경영자금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이에스티나가 아이유와 촬영한 ‘Wear the Afterglow’ 캠페인의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메를 컬렉션은 여섯 가지 의미의 골드·실버 펜던트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및 스트링 팔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전주시의 신규 광역소각장 사업 방식 재검토 움직임에 노동·시민단체와 주민들이 반발했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3천260억원 규모의 시설을 재정사업으로 2030년까지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반대 측은 주민 의견 수렴과 요청자 공개, 재정사업 및 직접 운영 원안 이행을 요구했다.
친청계가 김민석의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주장에 근거 제시를 요구했다. 논란은 세 요소를 하나의 비밀연합으로 연결한 판단의 타당성에 집중됐다. 공개된 취재 내용에는 주장을 입증할 자료나 김민석의 추가 설명이 포함되지 않았다.
정의신의 ‘스미레 미용실’이 9월 12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내 초연된다. 1965년 일본 규슈 탄광촌의 조선인 가족이 폭발 사고 뒤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최지연과 전무송이 출연하며, 개막 전 조선인 강제동원과 탄광촌 역사를 다룬 강연도 열린다.
원주시가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2027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해 기획예산처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흥업∼지정 4차로 신설 등 4개 도로 노선과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이 주요 건의 대상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 편성과 국회 심의에 맞춰 중앙부처·국회와의 협력과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온라인에서 전문의약품 3억6천만원어치를 불법 판매한 조직원 1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조직은 보따리상과 국내 도매업자에게 물량을 확보해 구매자 300명에게 판매했다. 경찰은 의약품과 현금 등을 압수하고 총책의 재산 3천500만원 상당을 추징보전했다.
쿠팡이 광복회와 협약을 맺고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기금 1억 원을 지원한다. 대학생 20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60명에게 각각 300만 원과 100만 원을 지급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장학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차량 4대의 전면 유리가 파손됐다. 피해는 5월 29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모두 네 차례 발생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에 가담한 이준수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68차례 시세조종성 주문과 공범 연락 기록 등을 토대로 공모관계를 인정했다. 특검이 특정한 13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은 자금 혼재를 이유로 추징 대상에서 제외됐다.
윤상현 의원이 선거 관리 부실과 부정선거의 개념을 가리기 위한 공개토론을 나경원 의원에게 제안했다. 윤 의원은 6·3 지방선거 사태를 현재까지 확인된 범위에서 선관위의 총체적 관리 부실로 규정했다. 나 의원은 투표율 오입력과 부정선거 의혹을 분리한 윤 의원의 태도가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