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조직개편…RAS 전담부서 출범
경기도교육청이 RAS교육과를 신설하고 민주시민교육과를 4년 만에 다시 설치한다. 벽깨기협력과와 AI교육정책과로 부서 명칭을 바꾸고 협력·AI 교육 기능을 조정한다. 개편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9월 1일 시행되며 교권보호국은 2027년 조직개편에 반영될 예정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41페이지
경기도교육청이 RAS교육과를 신설하고 민주시민교육과를 4년 만에 다시 설치한다. 벽깨기협력과와 AI교육정책과로 부서 명칭을 바꾸고 협력·AI 교육 기능을 조정한다. 개편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9월 1일 시행되며 교권보호국은 2027년 조직개편에 반영될 예정이다.
노영민 전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장관 등 4명이 업무방해 혐의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한국복합물류 인사에 위력이 행사됐다고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채용 관행과 회사 측 의사, 상근고문직의 전문성 요건 등이 무죄 판단의 근거가 됐다.
염창근린공원 장기 훼손지에 공공주택 1천가구가 들어선다. LH가 사업을 통합 추진하며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공원과 연계한 개방형 녹지공간도 함께 조성된다.
에스플릿이 13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정식 데뷔한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막차’와 ‘도미노’를 포함해 모두 세 곡이 담겼다. ‘스틸하트클럽’에서 결성된 다섯 멤버는 제작과 연주에도 직접 참여했다.
다올투자증권의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63억원, 당기순이익은 322억원으로 모두 소폭 증가했다. 운용·법인영업·신설 조직과 리테일&플랫폼 부문의 수익 확대가 상반기 실적을 뒷받침했다.
용인 지역 10개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사업비 기금 조성과 인허가 단축을 요청했다. 조합들은 심의 기준 개선과 갈등 조정, 학교 배정 문제 해소 및 규제 완화도 건의했다. 용인시는 제도 개선 건의와 사전 컨설팅, 현장 소통 강화를 추진한다.
수원남부소방서가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소방안전과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 소방관 직업체험 과정을 이수했다. 임무별 스탬프 수첩과 배지 만들기를 통해 참여도와 성취감을 높였다.
경마 공공데이터 기반 앱 ‘말고리즘’이 한국마사회장상을 받았다. 말고리즘은 경마 분석·질의응답과 이용자 기록 기반 개인화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마사회는 맞춤형 데이터 개방과 전문가 컨설팅으로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준석 대표가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들 간 논쟁보다 국회에서 야당과의 논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52시간제와 부동산 세제, 검찰 수사권을 둘러싼 정부 내 이견과 형사소송법 처리 이후의 혼선을 비판했다. 선거 소청 기각과 별개로 국민적 의구심을 풀기 위한 재검표 절차는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HLB제넥스의 상반기 연결 매출은 2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1% 증가했다. 건강기능식품과 연구용역, 반도체·섬유용 카탈라아제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했다. UDCAse가 새 주력 매출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회사는 하반기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고려대 미래교육원이 9월부터 14주간 운영할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건축·패션·미식·심리 등을 연결하고 트렌드와 브랜드 전략 수업을 새로 추가했다. 전시 관람과 플래그십 스토어 탐방, 정지선 셰프의 스페셜 디너 등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62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친환경차 수출 급증과 신속한 전동화 전환이 실적 확대를 이끌었다. 자율주행과 제조 AI 역량, 부품 생태계 전환이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