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호·서승재, 일본오픈 결승 진출…2연패 도전
김원호-서승재가 일본오픈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 2연패에 도전한다. 김혜정-공희용도 여자 복식 결승에 올랐다. 두 조 모두 19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432개 기사 · 381페이지

김원호-서승재가 일본오픈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 2연패에 도전한다. 김혜정-공희용도 여자 복식 결승에 올랐다. 두 조 모두 19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청주국제공항이 지난해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세종시와 경기 남부 신도시 개발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이용객이 급증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반면 양양공항 등 다른 지방공항은 여전히 적자에 시달리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 확보와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 2천181명, 사망자 864명, 치명률 39.6%로 상승. 분디부조형 바이러스의 느린 증식이 확산 원인으로 지목. 케냐에서 미국인 격리 수용을 둘러싼 논란과 반대 시위로 사망자 발생.

인천이 제르소의 결승골로 전북을 1-0으로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전북은 후반 교체 투입된 10대 신예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인천은 승점 24, 전북은 승점 29에 머물며 상위권 순위 경쟁에 변수가 생겼다.

정부가 실업급여와 최저임금 간 소득 역전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 개편에 나섰다. 실업급여 월 수급액을 낮추는 대신 수급 기간을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무급 휴무일을 제외해 지급 일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노사 의견을 수렴해 연내 최종 개편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두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으며, 이 경기는 유럽 축구 패권을 건 자존심 대결이다. 득점왕 경쟁에서 음바페가 한 골만 추가하면 단독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미국 플로리다 피자 가게 주인이 죽은 비단뱀을 가져오는 손님에게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종 비단뱀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로, 뱀은 재활용해 오일·비누·장신구를 만든다. 전문가들은 플로리다에 최대 30만 마리의 비단뱀이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하며, 이번 이벤트만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전당대회 한 달 앞두고 첫 주말을 맞아 당심 잡기에 나섰다. 정청래 후보는 1인1표제 도입을 성과로 내세운 반면, 송영길·김민석 후보는 보완 필요성을 지적했다. 각 후보는 지역을 돌며 지지 호소와 함께 리더십 교체 또는 연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차 종합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23일 소환한다. 원 전 장관은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은 두 차례 소환 통지서 미전달로 압수수색 후 이번 소환에 나섰다.

123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 7, 20, 25, 37, 40'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추첨 결과는 2026년 7월 18일 오후 8시 42분에 공개됐다. 당첨금 지급은 동행복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전북·경북에 19일 새벽부터 시간당 50mm 집중호우 예보. 파주 197mm, 서울 은평구 160mm 등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태. 호우예비특보 발효 중이며, 다음 주까지 장맛비 이어질 전망.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홈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겼다. 제르소가 전반 43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인천은 후반에도 리드를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