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인천, 제르소 결승골로 전북에 1-0 승리
핵심 요약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홈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겼다. 제르소가 전반 43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인천은 후반에도 리드를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6 경기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홈 팬들 앞에서 값진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경기의 승부는 전반 43분에 갈렸다. 인천의 외국인 공격수 제르소가 시즌 3호골을 터뜨리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전반전에만 1-0 리드를 잡은 인천은 후반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전북의 공세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다.
이날 경기는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렸으며, 양 팀 모두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전북은 후반전에 동점골을 노렸지만 인천의 탄탄한 수비에 막혀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인천은 전반에 터진 제르소의 한 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귀중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승리로 인천은 리그 순위 상승에 청신호를 켰으며, 전북은 원정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인천은 앞으로도 홈 경기에서의 강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