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2027년 K4 시민구단 창단 시동
삼척시가 2027년 1월 K4리그 시민축구단 출범을 목표로 창단 절차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법인 설립과 참가 신청을 마치고 대한축구협회 승인을 추진한다. 홈경기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소비와 생활인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1개 기사 · 380페이지
삼척시가 2027년 1월 K4리그 시민축구단 출범을 목표로 창단 절차에 들어갔다. 오는 11월까지 법인 설립과 참가 신청을 마치고 대한축구협회 승인을 추진한다. 홈경기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소비와 생활인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화의료원이 몽골에서 제13차 해외 의료봉사를 마쳤다. 14명의 봉사단이 5개 지역 주민 1168명을 진료했다. 15년간 몽골에서 진료한 누적 인원이 1만5000여 명을 넘어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호영 전 국회부의장, 박덕흠 현 국회부의장 등 야당 중진들과 골프 회동을 했다. 라운딩에서는 정치 현안 논의 없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건의와 관련 답변이 오갔다. 경색된 여야 관계 속에서 야당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소통 행보로 해석된다.
문근영이 정평과 결혼한 뒤 소셜미디어에 하늘 사진과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별도 결혼식 없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했다. 문근영은 팬들의 축하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는 약 1440만명을 자동 가입시키는 전 도민 기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는 폭염으로 작업이 중단된 건설 일용직에게 하루 최대 6만8000원을 지급한다. 민간 미니보험 출시와 함께 커지는 기후재해 손실이 새로운 보험 수요를 만들고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야외 하역 노동자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생수 1만병 이상과 이온 음료 160박스를 공급하고 살수차를 매주 두 차례 투입한다. 인천내항에서는 커피차 운영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대한항공이 다음 달 16일 최대 35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2년물과 3년물로 구성되며 6개 증권사가 대표주관사로 참여한다. 신용등급은 A0, 등급전망은 긍정적으로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준비를 위한 4개 분야 전문위원회가 구성된다.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먼저 가동되며 소재지와 세부 운영방안도 논의된다. 정부는 2029년 개교와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준비를 추진한다.
강남구와 민간기업·기관 등 6곳이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캠페인을 열었다. 얼음생수와 음료, 에너지바, 헬멧, 쿨링시트 등 휴식·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강남구는 24시간 운영하는 쉼터 5곳에도 얼음생수를 상시 비치할 계획이다.
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필리핀을 3-0으로 꺾고 세계선수권 8강에 올랐다. 손서연이 19점을 기록했고 어민서와 장수인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6전 전승을 달린 한국은 15일 튀르키예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에 부합했지만 비트코인은 6만3504달러로 하락했다. 6만5800달러 부근의 50개월 지수이동평균선이 장기 저항선으로 지목됐다. 고용 둔화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가운데 시장은 7월 생산자물가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기가 CAIO 직책을 신설하고 AX 총괄 임원을 선임했다. 삼성은 생성형 AI 도입과 전담조직 신설을 포함한 그룹 차원의 AI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AX·PI센터 격상과 MBO 배점 확대로 AI 전환의 실행 체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