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단속망에 잡힌 강원 이륜차 위반 4274건
강원에서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이륜차 법규 위반 4천274건이 후면 카메라에 적발됐다. 과속이 3천755건으로 87.9%를 차지했고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이 뒤를 이었다. 강원경찰은 6개 지역에서 장비 48대를 운영하며 사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41개 기사 · 378페이지
강원에서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이륜차 법규 위반 4천274건이 후면 카메라에 적발됐다. 과속이 3천755건으로 87.9%를 차지했고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이 뒤를 이었다. 강원경찰은 6개 지역에서 장비 48대를 운영하며 사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천시와 소방당국이 가뭄 피해가 집중된 서포면 농경지에 긴급 급수를 진행하고 있다. 경남에 동원된 진화용 소방차 가운데 20여 대가 사천에 배치돼 시 급수차량과 함께 물을 공급한다. 양 기관은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현장을 점검하며 가용 차량과 인력을 계속 투입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13일부터 16일까지 대조기에 대비해 연안 침수와 안전사고 예방 관리를 강화한다. 14일 오전 4시 18분께 수위가 주의 기준 713㎝를 넘어 751㎝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침수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문자·전광판·방송을 통해 안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비한 인권보호 대책을 촉구했다. 기존 수사의 사후 점검 기능을 대신할 통제 장치와 권리구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년과 2022년 수사권 조정의 문제까지 함께 살펴 인권보호 사각지대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이 13일 장 초반 2천31조1천980억원으로 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주 강세 속에서 각각 3.52%, 6.58% 상승했다. SK그룹 시가총액은 1천446조880억원을 기록하며 그룹별 2위를 유지했다.
이스트에이드가 AI 프로필 서비스 미브의 K팝 스타일 상품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했다. 프리미엄 라인 8종과 팬덤 문화를 담은 펀 라인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에서는 혼다 히토미와 Kstyle이 참여한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다.
자생한방병원이 전국 4개 병원에 공동간병실을 도입한다. 대전·부천·인천은 운영 중이며 부산은 8월 중순 서비스를 시작한다. 간병인이 24시간 상주해 환자의 일상생활을 돕고 간병비 부담을 낮춘다.
대구 달서구가 가용재원 감소에 대응해 재정 비상 체제로 전환한다. 순세계잉여금은 2021년보다 73.6% 줄었고 지난해 6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신규 사업 재검토와 축제 통합, 저성과 사업 일몰제를 추진한다.
리베라웨어코리아가 광주 미래산업엑스포에서 위험 공간용 초소형 드론 IBIS를 선보인다. IBIS는 GPS가 없는 밀폐 환경에서도 비행하며 충돌 대응, 터틀모드, 저조도 촬영 기능을 갖췄다. 수집한 영상은 라피스를 통해 3D 데이터로 전환돼 시설 안전 관리와 디지털 트윈 구축에 활용된다.
토스증권이 금융 데이터와 거래 기능을 외부 프로그램에 연결하는 오픈API를 정식 출시했다. 종목·계좌 정보 조회와 일반·조건 주문, 실시간 시세 기능을 전체 고객에게 제공한다. LLM 연동과 국내외 주식 API 통합으로 개발 경험이 없는 이용자의 접근성도 높였다.
닉 라이너에게 부모를 상대로 한 매복 및 다중 살인 혐의가 추가됐다. 매복 살인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가능한 가중 처벌 요건이다. 검찰은 예비 심리를 생략하고 정식 재판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가 한여름 밤 도심에서 무료 야외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야외 공간에서 관람료 없이 진행되는 문화 행사다. 정확한 장소와 일정, 출연진 및 관람 절차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