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하남 스튜디오서 마그마 레이싱 특별전 개최
제네시스가 8월 17일까지 하남 스튜디오에서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연다.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과 시뮬레이터, GV60 마그마 등이 전시된다. 이시혁 전무는 모터스포츠를 통한 고객 소통 강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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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8월 17일까지 하남 스튜디오에서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연다.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과 시뮬레이터, GV60 마그마 등이 전시된다. 이시혁 전무는 모터스포츠를 통한 고객 소통 강화 의지를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신진 연주자 지원사업 '희망 드림 넥스트: 스테이지' 첫 공연을 8월 1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이 트리니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소프라노 황수미도 출연한다. 공연은 전석 초대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6만건을 넘었다. 지난해 경찰 미제사건은 22만건에 달했다. 수사 비효율과 검경 협력 부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점성술사 무뎅이 2026년 월드컵 우승팀을 예측했다. 그는 앞서 트럼프 당선을 적중시킨 바 있다. 무뎅은 남미 팀을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양대 노총과 원·하청 단체교섭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노조들이 참여했으며, 3개 교섭단위 모두 본격 교섭에 들어간다. 공사는 노동위원회 결정과 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교섭 체계를 마련했다.

이란이 미사일 재고의 약 70%를 유지하고 방공망 회피 능력을 향상시켜 지속적인 타격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으로 미군 2명 사망, 1명 실종, 4명 부상 등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38일간 폭격에도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무력화되지 않았으며, 역내 동맹국의 제한으로 요르단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합교육청 5개 권역 재편안이 공식 제기됐다. 기획조정실을 남악으로 일원화해 행정 중심 이동이 관측된다. 광주시교육청 축소·해체 가능성에 내부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한동훈 의원이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 후 민주당을 향해 '도망갔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경찰 긴급체포 문제까지 거론하며 대여 공세를 확대했다. 이건태 의원이 당원 우려로 토론을 철회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과 초상이 공항, 화폐, 군함, 여권 등 국가 전반에 확산되며 '트럼프 브랜드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생존 인물 초상 사용이 연방 법률 위반이라는 지적과 함께, 국가 자산의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지지자들은 애국심 고취를, 비판자들은 개인 우상화라고 맞서며 찬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PV5 WAV와 함께한 가족 여행 영상 '더 무빙 룸'을 공개했다.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를 사용하는 김온유 씨가 23년 만에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설계와 V2L 기능 등으로 교통약자 맞춤형 공간을 구현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이달 국내 주식시장에서 12조원 넘게 순매도했으나 ETF는 5937억원 순매수했다. 가장 많이 사들인 ETF는 KODEX 레버리지와 KODEX 200이었으며,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는 순매도했다. 정부는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레버리지 ETF 규제를 강화했다.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정권 교체기 정책 일관성 부재를 지적하며 이념을 넘어선 '더 큰 정치'를 촉구했다. 그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계기로 여야가 초당적 타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과거 정권의 교훈을 바탕으로 실용적 정책을 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