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반도체·AI 등 30건 건의
전남광주특별시가 30일 민주당 전남광주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30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시는 국가NPU컴퓨팅센터 유치비, AI데이터센터 예타 면제 등을 요청했으며, 지방이양 전환사업 재원 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촉구했다. 민형배 시장은 당·정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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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30일 민주당 전남광주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30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시는 국가NPU컴퓨팅센터 유치비, AI데이터센터 예타 면제 등을 요청했으며, 지방이양 전환사업 재원 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촉구했다. 민형배 시장은 당·정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홍콩 증시가 정치국 회의 기대에 상승 출발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전환. 항셍지수는 0.12% 내린 2만5777.05, H주는 0.06% 하락한 8618.57. 인터넷·자동차·부동산주 강세, 반도체·약품주 약세.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페덱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호투하며 팀 우승 경쟁에 기여하고 있다. 페덱은 원정 경기에서 팀 문화를 존중해 자신의 카우보이 정장 루틴을 포기하고 연습복을 입기로 했다. 그는 동료 원태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팀워크를 강조하고, 30일 KIA전에서 세 번째 등판을 앞두고 있다.

국회 청문회에서 홍명보 전 감독의 빵집 면접과 특혜 선임 의혹이 집중 추궁됐다. 정몽규 전 회장은 문체부 감사 결과와 50억 원 기부 공약 불이행 등이 도마에 올랐다. 청문회 중 정 전 회장과 여당 의원 간 문자메시지가 포착돼 로비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이 사망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의 운전면허를 즉시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법상 사망 사고 1건만으로는 면허가 취소되지 않아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 국민 의견 수렴 결과 응답자의 76%가 면허 즉시 취소에 찬성했으며, 경찰은 9월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광주 연고 선수·지도자 22명이 2026 일본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양궁 오예진은 여자 단체전 8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며, 조정 김지선은 월드컵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메달을 노린다. 전갑수 회장은 선수들이 광주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하길 기대했다.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지진으로 최소 13명 사망, 9800여 명 대피. 이온몰 붕괴·공장 굴뚝 붕괴 등 구조물 피해 집중. 단수·정전·교통 마비 속 가스 복구 완료, 추가 수색 진행 중.

경남 밀양·창녕·의령에 30일 오후 4시 폭염경보 발효. 진주·함안 등 6곳 열대야주의보 해제. 기상청은 폭염 대비와 건강 관리 당부.

장동혁 대표는 특검법 수사 범위가 공소시효가 남은 모든 선거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특검 추천은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이뤄지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후보가 나올 때까지 추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에서 지지자들과 특검법 통과를 자축하며 선거제도 개혁을 다짐했다.

충남 청양군 저수지가 30일간 폭염으로 바닥을 드러냈다. 저수율이 평년 20%로 급감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 이번 현상은 기후 변화에 따른 장기적 물 관리 필요성을 제기한다.

진해 지역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에 반대하며 존치를 요구했다. 이들은 지역경제와 상권 위축, 군항도시 정체성 훼손 등을 우려했다. 정부에 객관적 연구 공개와 사회적 공론화를 촉구했으며, 여야 모두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문진희 위원장, 월드컵 심판 배출 실패 원인을 '심판 욕하는 문화' 탓으로 돌려 의원들 공분. 김재원 의원, 심판 평가관 '셀프 배정' 의혹 제기하며 문체부 감사 촉구. 문 위원장, 국회 의원에 반발하는 태도로 이재정 위원장의 경고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