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엑스포 예매 첫발…사회단체 2만 장 동참
백성현 논산시장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실물 입장권 1호를 구매했다. 논산 지역의 주요 사회단체 12곳도 입장권 2만 장 구매에 참여했다. 조직위원회는 기업과 기관으로 구매 참여를 확대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할인 예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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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실물 입장권 1호를 구매했다. 논산 지역의 주요 사회단체 12곳도 입장권 2만 장 구매에 참여했다. 조직위원회는 기업과 기관으로 구매 참여를 확대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할인 예매를 진행한다.
안양시가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한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과 시의 인물 소개 내용이 쟁점이 됐다. 비공개 결정의 구체적인 근거와 경위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미 국토안보부가 최대 2000만달러를 들여 전기 충격 장갑 수천 개를 구매할 계획이다. 최대 380볼트 장비는 이민세관단속국 소속 요원 등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시민사회는 이 장비가 이민자와 시위 참가자 탄압에 악용될 수 있다고 반발했다.
장수군이 18일부터 21일까지 300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시 전환 절차와 민방위훈련, 테러 대응 실제훈련 등으로 기관별 임무와 공조체계를 점검한다. 한누리전당에서는 폭발물 테러를 가정해 주민 대피부터 사태 수습까지 전 과정을 훈련한다.
국산 NPU 기반 AI 반도체를 포함한 13개 기업의 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지정 제품은 연장을 거쳐 최대 6년간 공공조달 수의계약과 조달청 시범구매 대상이 된다. 공공부문 활용 실적을 바탕으로 AI 전환과 국내 기술기업의 판로 확대가 추진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제개편안을 포함한 정부 부동산 정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서울시와의 사전 협의 부족을 비판하며 정비사업의 핵심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31년까지 정비사업으로 31만 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며 그린벨트 해제에는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카카오뱅크 노조가 성과 보상 개선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14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준법투쟁과 함께 사내 기술 콘퍼런스 코드러너에도 불참한다.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연속 파업을 포함한 추가 쟁의에 나설 방침이다.
13일 석간 사설은 주택 공급 대책의 실효성과 민간 참여 확대를 주요 의제로 다뤘다. 소상공인 최저임금 소송과 7대 SEED의 지속 가능한 구조, 서울 36.8%의 경고도 논점에 올랐다. 2차 특검의 내란 종료 시점과 법왜곡죄를 둘러싼 사법적 문제도 제기됐다.
경주시는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하고 농업용수 4만5000여㎥를 공급했다. 포항시는 기북면을 중심으로 항공·드론방제와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하고 있다. 청도 전통식혜는 올해 14톤, 2만5000달러 규모로 미국에 수출됐다.
진주시가 위성과 미래항공을 중심으로 연구·시험·실증 기반을 확충한다. 소부장 국산화와 AI 융합, 기업 기술사업화 및 창업 지원을 연계한다. 산학연 인재 양성과 생활 기반 개선을 병행해 기업과 전문인력의 정착을 추진한다.
안중근 의사가 1910년 뤼순감옥에서 쓴 여덟 글자 유묵이 일본에서 환수돼 처음 공개됐다. 작품은 국제법이 군사력 앞에서 무력해지는 현실을 담았으며 제작 정보와 왼손 손도장이 남아 있다. 2025년 발견된 유묵은 소장자 협상과 복권기금 지원을 거쳐 같은 해 11월 국내로 돌아왔다.
경기도 채무 7조원 가운데 누적 기금 차입금이 5조1000억원으로 분석됐다. 지방채와 기금 상환 부담은 2028년부터 2030년까지 해마다 1조원을 넘는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낭비성 사업 일몰과 객관적인 세출 구조조정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