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홈플러스 영업 재개…매장 곳곳에 고객 행렬
홈플러스 의정부점이 임시휴업을 끝내고 13일 영업을 재개했다. 식품·생필품과 행사 상품을 찾는 고객이 몰렸지만 일부 매대에는 빈 공간이 남았다. 고객 유입이 회복되면서 피해를 입었던 건물 내 임대 매장도 다시 활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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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의정부점이 임시휴업을 끝내고 13일 영업을 재개했다. 식품·생필품과 행사 상품을 찾는 고객이 몰렸지만 일부 매대에는 빈 공간이 남았다. 고객 유입이 회복되면서 피해를 입었던 건물 내 임대 매장도 다시 활기를 보였다.
손흥민이 케레타로전에서 풀타임을 뛰고 승부차기 두 번째 킥을 성공시켰다. LAFC는 부앙가의 동점골로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손흥민은 동료의 슈팅 기회를 만들고 직접 두 차례 득점을 노렸다.
박경혜가 건강 관리를 위해 시작한 두 달 차 발레 도전기를 공개한다. 촬영 중 기절했던 경험과 수업에서 발견한 뜻밖의 재능도 소개된다. 6평 원룸의 변화와 짜장라면 조리 중 벌어진 소동이 방송에 담긴다.
이마트는 별도 영업이익이 64% 늘었지만 연결 기준으로 43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SCK컴퍼니는 마케팅 논란에 따른 매출 차질로 순매출이 6.1% 줄고 1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하반기에는 점포 개편과 신규 수익원 확대가 추진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고양 창릉 현장에서 뉴홈 사전청약자의 기존 대출 조건 보장을 촉구했다. 정부는 LTV 80%와 최대 5억원 지원 방침을 밝혔지만 금리와 만기 등 세부 조건은 확정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와 국무조정실에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SK에코플랜트가 AI 데이터센터 사업단을 신설하고 관련 조직과 기능을 통합했다. 사업·기술·EPC 역량을 한데 모아 설계 내재화와 공법 표준화를 추진한다. 복수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 체계를 마련해 향후 수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제주공항으로 필로폰 2.12㎏을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말레이시아 국적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가방 속 물품을 다이아몬드로 알았으며 필로폰의 존재는 몰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A씨의 마약 인식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T1 선수 5명이 에이블리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콘텐츠 예고편이 공개됐다. 본편은 선수들의 하루 직장 체험을 담아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19일까지 기대평을 남긴 회원을 대상으로 쇼핑지원금 댓글 행사가 진행된다.
경북TP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우즈베키스탄 IT Park 대표단과 디지털·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최상위 인재 파이프라인, 스타트업 교류 플랫폼 구축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경북TP는 기존 PMC 사업 성과와 중앙아시아 거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력 실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군산해경이 15일부터 17일까지 고군산군도 연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섬잇길 탐방객 증가와 폭염 속 온열질환 구조가 이어져 집중 순찰에 나선다. 대조기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 갯바위와 해안가 고립 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김혜준이 대학 동기 김민하와 이어온 오랜 우정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배우가 된 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재회하며 달라진 서로의 모습을 실감했다. 김혜준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김민하의 무대를 직접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
완도 냉동창고 화재를 낸 공사업체 관계자 2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LPG 토치를 사용한 바닥 보수공사 중 불이 번졌고 진화에 나선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법원은 안전관리 소홀과 허위 진술 등을 지적하면서도 범행 인정과 피해자 측 합의를 양형에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