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바이오 협업 실험실 가동…제주서 교류 잇는다
제주대 학부생 14명이 도쿄농공대에서 바이오 공동 과제를 설계한다. 핵산과 수의학 등 첨단 연구시설을 탐방하며 융합형 문제해결 역량을 기른다. 2027년 제주 초청을 거쳐 2028년 상시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168페이지
제주대 학부생 14명이 도쿄농공대에서 바이오 공동 과제를 설계한다. 핵산과 수의학 등 첨단 연구시설을 탐방하며 융합형 문제해결 역량을 기른다. 2027년 제주 초청을 거쳐 2028년 상시 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소속 공직자 29명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전문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4개월간 16차시, 총 60시간 안팎으로 운영된다. 공공갈등을 정책 전반에서 예방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유재윤 대표가 사업 실패와 판자촌 생활을 딛고 회복한 경험을 39가지 이야기로 엮었다. 신간은 무너진 일상을 작은 행동으로 바로잡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버스 광고 영업 경험을 통해 사람과 신뢰를 중시하는 경영 철학도 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문제 해결에 정부의 수단과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신규 택지 10만 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한다. 공급·세제·금융 정책을 함께 다듬고 발표 뒤에도 국민과 정치권의 의견을 반영한다.
지니언스가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돼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주력 제품 지니안 NAC는 국내 공공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EDR·ZTNA·양자보안으로 차세대 보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집권 후 처음으로 분쟁 지역인 이투루프섬을 방문했다. 일본 정부는 쿠릴 4개 섬이 자국 고유 영토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영유권 갈등과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양국 평화조약 협상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쿠릴열도를 처음 방문했다. 태평양 함대 기함과 지역 시설을 점검하고 사할린주 주지사와 회의했다. 일본의 대러 제재를 비판한 직후 이뤄진 방문으로 양국의 영토 갈등이 다시 부각됐다.
켐트로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4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5% 증가했다. 영업실적은 6억원 적자에서 58억원 흑자로 전환했고, 반도체 소재 매출은 161.3% 늘었다. 반도체 소재 비중이 약 51%로 확대된 가운데 EUV 공정소재까지 제품군을 넓혔다.
이마트의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4% 증가했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의 성장, 행사 및 점포 리뉴얼 효과가 본업 실적을 끌어올렸다. SCK컴퍼니의 184억원 영업손실 여파로 연결 기준에서는 43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동과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자율주행 플랫폼과 양팔형 상체를 결합한 시제품으로 토마토 수확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대동은 2028년 전남 4세대 AI 온실에 로봇을 투입해 성능과 경제성을 검증한 뒤 상용화를 추진한다.
민간 출자와 모태펀드 자금을 연계한 1조원 규모 LP성장펀드가 출범했다. 정부 재정 비중은 20%로 낮추고 연기금·금융권·산업계 자금 비중은 80%까지 높인다. 첫 출자사업은 14일 공고되며 운용사 선정은 4분기 안에 진행된다.
KAIST와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선박 기술을 공동 개발할 연구센터를 출범시켰다. 자율운항 AI와 친환경 연료, 스마트 조선소, 현장 자동화 로봇을 중점 연구한다. 학생 지원과 장학사업, 산학 인력교류를 확대해 전문인재 양성 거점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