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정부가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서 이사장은 제주올레 27개 코스를 조성해 걷기 여행 문화를 확산시켰다. 문체부는 그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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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정부가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서 이사장은 제주올레 27개 코스를 조성해 걷기 여행 문화를 확산시켰다. 문체부는 그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SK에코플랜트 대표가 사망한 미얀마 노동자 빈소를 방문해 유족에게 사과했다. 김영식 사장은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약속했다. 노동계는 원청의 공식 사과와 배·보상을 요구해 왔다.

전국 집중호우로 주택·도로 침수 등 540건 피해 발생, 인명피해는 없음. 44세대 95명 대피, 80명 아직 귀가 못해. 도로·철도·해상 통제, 국립공원 275개 구간 출입 제한.

TMTG가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밀리초 먼저 제공하는 유료 API 서비스를 월 최대 10만 달러에 판매할 예정. 홍보 자료에는 게시물이 S&P500 시총 4조 달러 회복, 유가 6% 급등 등 시장에 미친 영향이 소개됨. 월가에서는 대통령의 시장 영향력이 유료화되는 것에 대한 비판과 함께 고빈도 거래 업체의 수요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호나우두가 호날두의 월드컵 경쟁력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으며, 메시는 결승에 진출했다. 호나우두는 몸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한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한국 U-18 남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7∼8위전에서 인도를 3-0으로 꺾고 7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표팀은 8강에서 이란에 패한 뒤 파키스탄에 져 7∼8위전으로 내려갔다. 대표팀은 19일 귀국한다.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가 이란 공습을 받아 병력 다수 부상.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 미군은 부상자 규모 파악 중이며 대응 방안 검토.

영국 스톤헨지 전담 안내자였던 시민이 강화도에서 고인돌 안내자로 변신했다.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무게 53톤의 세계유산이지만 아직 발굴되지 않아 비밀이 남아 있다. 그는 돌의 목적이 밝혀지지 않아야 상상 속에서 살아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송미령 장관이 18일 서울에서 열린 양파 요리 경연 대회에 참석해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당부했다. 행사는 국산 양파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 장관은 홍보대사 위촉과 가격 하락 농산물 나눔 행사 등을 둘러봤다. 송 장관은 농가 경영 안정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박지현이 시카고전에서 8분 22초 출전해 2득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LA 스파크스는 82-96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박지현은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평균 8분가량 출전 중이다.

올해 7급 공무원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61.1%로 전년 대비 1.2%p 상승했다. 2022년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5년 만에 반등했으나, 2022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험을 실시했다.

손흥민이 MLS 복귀전에서 시즌 첫 리그골을 터뜨리며 LAFC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골은 후반 12분 마크 델가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기록했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로 도약했으며, 손흥민은 23일 홈 경기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