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포문
엑스러브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Serving-X'를 시작한다. 18~19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첫 공연을 개최하며, 이후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투어명은 미니 2집 타이틀곡 'SERVE'와 그룹의 상징 'X'를 결합했으며, 젠더리스 콘셉트와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엑스러브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Serving-X'를 시작한다. 18~19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첫 공연을 개최하며, 이후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투어명은 미니 2집 타이틀곡 'SERVE'와 그룹의 상징 'X'를 결합했으며, 젠더리스 콘셉트와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다.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없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성공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타워에서 갈라 파티를 열고 축구계 인사들을 만났다. 결승전은 20일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대결로 치러진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AI 시대 국가의 인프라 제공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전력·송전망 등 물적 기반의 중요성과 기업 이익의 재투자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정부의 직업 훈련 및 생계비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월드컵 우승 시 데라푸엔테 감독 얼굴 타투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유로 2024 우승 때 머리를 염색한 데 이어 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쿠쿠레야는 이번 대회 7경기 모두 출전해 1실점만 허용한 수비의 핵심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공무원노조를 방문해 명예조합원증에 서명하고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매월 정례 간담회와 인사 기준 공정성 확립, '충청남도 행정의 날' 제정 추진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박 지사는 노조를 '또 하나의 도지사'로 평가하며 협력적 도정 운영을 다짐했다.

트럼프 SNS 게시물을 0.001초 먼저 보는 유료 서비스 '트루스 API'가 추진된다. 월 이용료는 최대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로, 헤지펀드 등 초단타 매매 업계의 관심이 크다. 트럼프 대통령의 TMTG 지분 보유로 이해충돌 논란도 예상된다.

스칼로니 감독이 결승전을 앞두고 메시를 '살아있는 역사'라 칭하며 존경을 표했다. 메시가 팀을 극찬한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마라도나처럼 메시가 없는 미래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의혹 관련 조사에 출석한다. 특별조사단은 24일 오전 10시 조사 일정을 통보했다. 원 전 장관은 의혹 부인 후 사업을 백지화했으며, 출국금지 및 휴대전화 압수 조치를 받았다.

강릉 주문진항에서 실종 신고된 6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수중 수색 끝에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 월드컵 4강전에서 벨링엄의 도발에 메시가 고개를 끄덕이며 지은 표정이 밈으로 확산됐다. 메시는 이후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표정은 손흥민의 '쿼카 표정'과 비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스칼로니 감독이 결승 상대 스페인에 대해 '모든 게 걱정된다'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그는 스페인을 위대한 팀으로 평가하고, 버스를 막겠다는 농담도 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결승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내부 생활용품 연소로 짙은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소방관 1명이 부상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