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AI 보편화 사업 '모두의 AI' 공모 마감 8월 18일로 연장
'모두의 AI' 공모 접수 마감이 8월 18일로 일주일 연장됐다. 9월 베타, 12월 정식 출시 일정은 그대로 유지된다. 사업자들은 개발 기간 부족과 완성도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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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모두의 AI' 공모 접수 마감이 8월 18일로 일주일 연장됐다. 9월 베타, 12월 정식 출시 일정은 그대로 유지된다. 사업자들은 개발 기간 부족과 완성도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광주 청소년 대표 2명이 미국 샌안토니오 자매도시 청소년 정상회의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도시 정책을 논의했다. 10개국 13개 도시 청소년 55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 광주 대표는 SDGs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각국 청소년과 토론을 진행했다. 특별시는 2027년 샌안토니오 청소년을 초청하는 국제교류캠프를 계획하는 등 미래세대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AI·HPC 비중 30% 이상 전망.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돌파 예상. 하반기 2나노·4나노 양산 본격화.

LG디스플레이가 국민성장펀드 지원 1.5조원과 자체 자금 1.5조원을 합쳐 총 3조원을 차세대 OLED 기술 개발 및 생산 인프라에 투자한다. 투자는 생산능력 확대보다 질적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춰 저소비전력·두께 저감 등 차별화 기술에 집중된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국과의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기술 초격차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KIA 김도영이 30일 삼성전에서 시즌 32호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날 LG 오스틴이 키움전에서 31호 홈런을 터뜨리며 격차를 1개로 좁혔다. 두 선수는 7월 들어 각각 6개의 홈런을 추가하며 치열한 홈런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가 34명으로 늘고 추가 강진 가능성이 경고됐다. TSMC 등 반도체 기업 공장 가동 중단으로 공급망 정상화에 수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미쓰비시자동차도 부품 조달 차질로 생산을 중단했다.

레오 14세 교황이 자신을 미국인으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을 사랑하지만 교회의 목자로서 전 세계에 목소리를 내는 사명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미국의 이란 침공 이후 평화를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빚어왔다.

LG가 키움에 5-3 역전승을 거뒀다. 임찬규가 시즌 10승을 달성했고, 오스틴과 송찬의가 홈런을 기록했다. 키움은 초반 3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패했다.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 영업이익 89.5조로 사상 최대 실적. DS부문이 HBM4 공급 확대 등으로 실적 견인. 하반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 및 2나노 양산 계획.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일주일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해 주지사들을 만난다. 쿠팡 사태 등 디지털 제도 우려 해소와 대미 투자·관세 논의가 주요 의제다. 한국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임을 강조하며 통상 환경 안정화에 주력한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이상기후 피해를 입은 2천650농가에 81억여원의 재해복구비를 지원한다. 이상저온으로 인한 과수 착과 불량 피해와 잦은 강수·이상고온으로 인한 벌마늘 피해가 주요 대상이다. 피해율에 따라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 감면, 저금리 융자도 함께 제공된다.

충북 진천의 한 골프장에서 고객 9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됐다. 골프장 측은 해커로부터 금품 요구 전화를 받고 유출 사실을 인지해 경찰과 KISA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