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17개 동 순회 주민 대화 마무리…유찬종 구청장 현장 소통 강조
종로구가 17개 동 순회 '현장 구청장실 및 주민 공감 대화'를 마무리했다. 유찬종 구청장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와 사직경로당을 방문해 민원을 청취하고 무더위 쉼터를 점검했다. 구청장은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등 생활 여건 개선 공약을 재확인하며 현장 소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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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종로구가 17개 동 순회 '현장 구청장실 및 주민 공감 대화'를 마무리했다. 유찬종 구청장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와 사직경로당을 방문해 민원을 청취하고 무더위 쉼터를 점검했다. 구청장은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등 생활 여건 개선 공약을 재확인하며 현장 소통을 강조했다.

뉴욕증시가 빅테크와 반도체주 강세로 상승 출발해 나스닥이 1.82% 올랐다. 최근 국내 증시는 코스피 5600선이 무너지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뉴욕증시 강세가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경남 양산이 30일 40.3도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40도 이상 폭염을 보였다. 부산 금정구 39.9도 등 경남권 대부분 지역에서 38도 이상 무더위가 이어졌다. 올여름 열대야일수는 역대 1위, 일 평균기온은 역대 2위를 기록 중이다.

이광수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더 강한 조치를 촉구했다. 그는 당국의 접근 방식이 시장에 먹히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논의 단계부터 과감한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당국은 31일부터 기본예탁금 3000만원 적용 등 규제를 시행하지만, 이 대표는 미봉책에 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KIA 김도영과 LG 오스틴이 30일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 경쟁이 치열해졌다. 김도영은 시즌 32호, 오스틴은 31호 홈런을 각각 쏘아 올렸다. 오스틴은 전날 30호포로 3시즌 연속 30홈런 대기록을 세운 데 이어 하루 만에 추가 홈런을 터뜨렸다.

국회 문체위, 축구협회 제도 개선 결의문 채택. 여야, 지배구조 혁신·파벌 청산 촉구. 이재정 위원장, 청문회 의미 강조.

한지민이 얼굴보다 큰 술빵을 든 장난 가득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병헌과 함께 차량에 탑승한 모습과 스태프들이 포착돼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두 배우는 디즈니+ 드라마 '코리언즈'에서 부부로 출연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약 48억원)를 처음으로 장내 매수했다. 이는 사전 공시 없이 신속히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시장은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강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7월 31일 KBO 5경기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 사직, 수원, 창원, 고척에서 오후 6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된다. 류현진, 양현종 등 베테랑과 외국인 투수들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경남도의회가 7조2899억원 규모 교육청 추경안을 예결특위 수정안대로 가결했다. 예결특위는 67억6385만원을 감액하고 22건의 부대의견을 달았다. 권순기 교육감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약속했다.

프랑스 2분기 GDP가 전 분기 대비 0.2% 성장하며 1분기 역성장에서 반등했다. 가계 소비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였고, 특히 운송 장비 수출이 20.1% 급증했다. 롤랑 레스퀴르 경제 장관은 경제 회복력을 강조하며 연간 0.7% 성장 전망에 안도감을 나타냈다.

중국 국적 40대 시내버스 기사 A씨가 필로폰 투약 및 약물운전 혐의로 구속 송치된다. A씨는 음주운전 중 적발돼 마약 투약 사실이 드러났으며, 경찰은 투약 시점과 운행 시점을 대조해 약물운전 혐의를 적용했다. A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