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수사 개혁 전담 위원회 출범…첫 회의 열려
경찰청이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 첫 회의를 2026년 7월 30일 개최했다. 위원회는 수사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정기 회의를 통해 개혁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이를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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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경찰청이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 첫 회의를 2026년 7월 30일 개최했다. 위원회는 수사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정기 회의를 통해 개혁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이를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이용수 축구협회장 직무대행, 문체부 중징계 항소 취하 요청에 2심까지 진행 후 수용 방침 밝혀. 최휘영 문체부 장관, 특별 감사 준비 중이라고 청문회서 발표. 정몽규 전 회장 사퇴에도 협회는 항소 유지, 향후 행정 개혁 관심.

검찰 직접수사 제한 형소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에 돌입할 예정이며, 표결은 내일 오후 이뤄질 전망이다. 법안 통과 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직접수사 축소로 수사 체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국회 문체위는 30일 축구협회 청문회를 열고 월드컵 부진과 운영 의혹을 추궁했다.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은 사과했으나 각종 의혹은 부인하거나 회피했다. 청문회는 12시간 넘게 진행된 끝에 제도개선 결의안을 채택했다.

삼성전기는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4분기와 2027년까지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부가 제품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평균판매단가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와 전장 시장에 집중하고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사업도 추진 중이다.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30일 구속됐다.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최 전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경찰 조사에 소극적으로 임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온열질환자가 163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12명이다. 65세 이상 고령층과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이 많았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DX 부문 스타트업 투자에 총 8000억원을 출자한다. 반도체 분야 5000억원, DX 분야 3000억원을 각각 삼성벤처투자 조합에 가입해 투자한다. 출자조합 존속 기간은 각각 13년과 10년이며, 투자 건 발생 시 수시 납입된다.

정부·한은·금융위·금감원 합동 회의에서 고물가·중동 불안으로 주요국 금리 경로 불확실성 지속 전망. 연준은 금리 동결했으나 구체적 신호 없어. 한국은행도 불확실성 확대 평가, 미국 장기금리 급등.

원주·춘천·철원의 열대야주의보가 30일 오후 4시 해제됐다. 춘천 등 강원 8곳에는 폭염경보가 계속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기상 데이터를 토대로 특보를 신속히 갱신하고 있다.

뉴욕증시가 빅테크·반도체주 강세로 상승 출발, 나스닥 1.82% 급등. MS는 호실적에 11% 급등, 메타는 부진한 전망에 9% 하락. 전문가는 AI 투자 전략 차이가 실적과 주가 흐름을 갈랐다고 분석.

염정아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김선영에게 "일 안 하고 말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멍게 까기 작업 중 김선영이 서 있는 것을 힘들어하자 염정아가 배려했고, 김선영이 계속 말을 걸자 염정아가 설정극을 펼쳤다. 방송은 30일 첫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