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전북·이시카와현 관광협력 새 모델 국제토론회 개최
우석대학교가 30일 전북특별자치도와 일본 이시카와현 간 실질적 관광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2027년 1월 이시카와현 의회에서 열릴 국제발표회를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고,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기업 간 협력 등 실행 중심의 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석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향후 중국 강소성까지 포함하는 한·중·일 지역 간 협력 모델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