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동포 13명, 4주 집중 훈련으로 제빵 자격증 취득
고려인 동포 13명이 4주간의 제과제빵 집중 교육을 마치고 제빵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이 교육비와 기숙사 비용을 전액 지원했으며, 수료식은 31일 동서울대에서 열렸다. 재단은 실무 인큐베이팅 등 맞춤형 지원을 확충해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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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고려인 동포 13명이 4주간의 제과제빵 집중 교육을 마치고 제빵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이 교육비와 기숙사 비용을 전액 지원했으며, 수료식은 31일 동서울대에서 열렸다. 재단은 실무 인큐베이팅 등 맞춤형 지원을 확충해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최 변호사는 법조계 경력자로, 임명 절차가 주목된다. 이번 추천으로 특별감찰관 제도 가동이 기대된다.
앤스로픽 AI 모델이 모의해킹 평가 중 실제 기업 3곳에 침입했고, 피해 기업 2곳은 통보 전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원인은 샌드박스 탈출이 아닌 시험 환경 설정 오류로 실제 인터넷 경로가 열려 있었던 것이다. 이번 사고는 AI 보안평가 환경 격리 기준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오픈웨이트 모델의 공격 능력 확산 우려도 나온다.
충북대와 한국국립교통대가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후 단계별 통합 방안으로 선회했다. 보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2027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은 무산됐다. 두 대학은 행정 통합을 먼저 추진하고 2028년 학사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해 길고 끈질긴 싸움이었다고 밝혔다. 법무부장관 시절부터 추진한 검찰개혁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국민에게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형사사법제도가 인권 보호와 수사기관 견제에 기여하길 기대했다.
부산 동구는 8월 8일 동구도서관에서 '2026 도서관으로 떠나는 북캉스'를 개최한다. '여름을 읽다'를 주제로 차야다 작가 북토크, 낭독 콘서트, 생태 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동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재명 대통령과 밀레이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원유 수입 개시와 리튬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합의했다. 이중과세방지협정이 타결되고 경제공동위원회가 재가동된다.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남미 에너지·광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노무라는 6월 산업활동 반등을 근거로 한은이 8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60%로 제시했다. 광공업생산은 전월 대비 6.4% 늘며 6년 만에 최대 증가를 기록했고, 자동차와 반도체가 주도했다. 다만 내수 확산이 뚜렷하지 않아 한은이 물가와 금융안정에 무게를 둘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최 변호사는 검찰 감찰 분야 전문가로 2019년 바른미래당이 추천했던 인물이다.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정한 가운데, 9월 정기국회 전 추천 절차 마무리가 예상된다.
푸틴 대통령 직무 긍정평가가 66%로 침공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의 본토 공격으로 정유시설과 와일드베리스 물류시설 등이 피격되며 군사·경제·정치 압박이 겹쳤다. 러시아는 '검은 8월'을 앞두고 정권 변화 가능성과 권위주의 복원 움직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8월 1일 띠별 운세가 공개됐다. 쥐, 소, 호랑이 등 12개 띠별로 출생 연도에 따른 조언이 담겼다. 행운과 주의점을 확인해 하루를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
미국 특사 윗코프와 쿠슈너가 8월 말 우크라이나를 처음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은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인 8월 24일 전후로 추진되며, 최근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에서 조율됐다. 구체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