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창업교육 9기에 청년 7명 진출
청년귀농장기교육 수강생 7명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20개월간 실습 중심 교육을 받는다. 그린팜스글로벌은 사후 멘토링을 지속하고 하반기 현장교육을 확대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경제 동향과 시장 분석
청년귀농장기교육 수강생 7명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20개월간 실습 중심 교육을 받는다. 그린팜스글로벌은 사후 멘토링을 지속하고 하반기 현장교육을 확대한다.
지난해 311개 기관에서 공공재정 부정수급 14만1천781건이 적발돼 1천296억 원의 환수가 결정됐다. 환수 결정액과 500억 원의 제재부가금은 모두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생계급여 환수액이 290억 원으로 가장 컸고 농업직불금·복지급여·보조금 등의 부정수급이 확인됐다.
롯데쇼핑의 2분기 영업이익이 899억원으로 121.2% 증가했다. 백화점 실적 개선과 해외 사업 성장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점포 차별화와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포스코퓨처엠 주가가 LFP 양극재 장기 공급 합의 소식에 3.53% 상승했다. 회사는 내년부터 2032년까지 국내 배터리 업체에 19만톤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정식 계약은 3분기 중 체결할 예정이며 계약 상대방의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GH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가운데 4위를 기록했다. 공공주택 공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디지털 혁신, 공간복지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에 해당하는 ‘나’ 등급을 유지했다.
BGF리테일 주가는 7일 장중 16.85%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2분기 매출은 2조4268억원, 영업이익은 849억원으로 각각 6%, 22.3% 늘었다. 일반상품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LS증권은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높였다.
유니트리가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해 기업가치 13조원을 인정받았다. 딥시크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상장으로 61억위안을 조달할 계획이다. 실적 성장세 속에서도 미국의 로봇 규제와 이익 감소가 주요 변수로 남았다.
홈플러스가 긴급 운영자금 2천억 원을 확보해 67개 점포의 임시 영업을 시작했다. 상품 입고와 물류 공급망을 정비한 뒤 13일부터 정식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9월 4일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까지의 영업 성과가 회생과 매각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제공된 자료에서는 실거주 중심의 주택 세제 개편이라는 주제만 확인된다. 세율과 공제 기준, 시행 시기, 적용 대상 등 구체적인 정책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 변화를 판단하려면 세부 취재 자료가 추가로 필요하다.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를 위한 독립 청산결제 체계가 구축된다. 결제주기는 T+1로 단축되고 서로 다른 증권사를 이용한 거래도 허용된다. 전자증권 기반으로 설계해 토큰증권 등 신규 자산까지 수용할 수 있게 한다.
대우건설이 모잠비크 로부마 LNG 1단계 사업의 원청 EPC 업체로 선정됐다. 글로벌 기업들과 SMDC JV를 구성해 초기 설계와 기자재 조달, 시공성 검토를 수행한다. 올해 말 최종투자결정과 EPC 본계약을 거쳐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다.
인하대 GTEP 학생 2명이 싱가포르 반려동물 전시회에서 고로롱의 수출 활동을 지원했다. 제품 체험과 시연을 운영하고 동남아시아 바이어 상담 및 현지 소비자 반응 확인에 참여했다. 인하대는 해외 전시회 경험을 통해 참여 기업의 판로 개척과 학생의 무역 실무 교육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