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1회부터 빠른 발로 2루 선점
KIA 박재현이 1회말 무사 1루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삼성 이재현이 태그를 시도했지만 박재현이 먼저 베이스에 도착했다. KIA 네일과 삼성 보스가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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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재현이 1회말 무사 1루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삼성 이재현이 태그를 시도했지만 박재현이 먼저 베이스에 도착했다. KIA 네일과 삼성 보스가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으로 최소 241명이 숨지고 1600여 명이 다쳤다. 민간 사이트에 실종자 4990명이 등록된 가운데 32세 여성이 36시간 만에 구조됐다. 병원과 안치소가 한계에 이르자 정부는 공공요금 면제와 임대료 지원책을 내놨다.
송인주 스스로랩 대표가 11명의 고독사를 사회적 원인과 함께 분석한 첫 책을 펴냈다. 2024년 고독사 사망자 3924명 가운데 50·60대 남성이 54%를 차지했다. 중장년의 사회적 역할을 회복할 일자리와 돌봄 노동자 심리 지원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선관위가 6·3 지방선거 관련 소청 261건을 기각 112건, 각하 149건으로 처리했다. 서울시장 선거의 일부 규정 위반은 인정했지만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결정에 불복하는 소청인은 결정서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선거소송을 낼 수 있다.
임찬규가 8월 12일 키움과의 경기에 LG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경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리그 일정으로 열렸다. 임찬규는 승리를 목표로 키움 타선을 상대로 역투했다.
콜롬비아 초코주에서 발생한 규모 7.4 강진으로 250명이 숨지고 2,595명이 다쳤다. 정글과 험준한 지형, 기반시설 단절로 구조대는 제한된 골든타임 속에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 멕시코, 엘살바도르가 자금과 인력, 구호 물자 지원에 나섰다.
안판석 감독이 뇌출혈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12일 6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약 40년 동안 ‘하얀거탑’, ‘밀회’, ‘봄밤’ 등 다수의 흥행작을 연출했다. 촬영과 편집을 마친 유작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예정대로 방송된다.
마산로봇랜드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 특별행사를 연다. 물놀이 프로그램은 사흘 내내 운영되며 15일에는 퀴즈쇼와 EDM 공연이 진행된다. 16일 오후 8시 30분에는 로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준석이 부정선거 문제와 관련해 본투표를 거론했다는 취지의 제목만 확인된다. 발언 전문과 시점, 장소, 대화 상대, 논쟁의 경과는 제공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기사 작성을 위해서는 본문 취재 기록이 추가로 필요하다.
임찬규가 8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전에 선발 등판했다. 키움 선발 전준표와 임찬규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졌다. LG 우완투수 임찬규는 마운드에서 힘찬 투구를 선보였다.
제81회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수원의 한 학교 담장에 독립운동가 벽화가 모습을 드러냈다. 벽화는 수원시 팔달구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담장에 조성돼 있다. 그림에는 수원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담겼다.
창녕읍 하리의 박기수 농가에서 조생종 진옥벼 올해 첫 수확이 진행됐다. 57개 농가가 71㏊에서 조기재배에 참여해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생육을 관리했다. 나머지 재배지는 등숙 정도를 살펴 오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수확한다.